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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하세요![]()
오늘이 2013년 1월 1일 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2013년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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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판을 2011년에 처음 썻는데....벌써 2013년ㅋㅋㅋ
사실 12월31일!!어제
톡커님들과 마지막을 함께 나누고싶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상치못하게 해돋이를 보러간다고 동해를 갔어요...![]()
방금전에 도착해서...졸리다....하...
졸면서 쓰느라 횡설수설 할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톡커님들 저 이뻐라 해주시니까 괜찮겠죠뭐![]()
그럼 얘기 시작
12.31 차 안 (숑키.만두오빠.송열오빠.욕자)
저녁에 동해로 출발을하게됫음ㅋㅋㅋㅋ
아니 이사람들은 생각이 있는거임?ㅋㅋㅋ
안그래도 멀미해서 죽겠는데....
2012년 마지막날이라고 차안에서 케잌을 먹는거임![]()
내가 보기엔 완전 우웩이였음...느끼의 끝
...
이 케잌의 근원은 만두오빠였음
만두오빠가 또 보기와는 다르게 이사람저사람 참 발이 넓음
근데 이번엔 빠리바게* 공장 관리인(?)정도 되시는분이랑 안다는거임
그분이 케잌완전 많이남는다고 40박스를 트럭으로 보내오셧다고함....![]()
여튼 누군 목까지 치밀어오르는 토를 꾹꾹누르면서 이러고있는데ㅋㅋㅋ
저쪽에선 신남
아주 고속도로 한복판을 달리는 차안에서 파티하는줄...
내가 계속 표정이 안좋자 송열이가 뭔가 이상하다 생각햇나봄
"여보 아직도 멀미나?"
"응 케잌보니까 더 멀미나는거 같애"
오빠가 들고있던 케잌을 꼴보기도 싫다는듯이 밀며 대답햇음ㅋㅋㅋ
내걱정이 좀 많이 됏나봄ㅋㅋㅋ그만큼 내가 아파보인듯ㅋㅋ
막 어질러져있던 쓰레기랑 케잌을 바리바리 치우더니
내허리를 확!!!
확?ㅋㅋㅋㅋㅋㅋ
잡아당겨서 자기품에 안기게함
멀미나는와중에도 좋다고 실실거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옆에 있는욕자가 완전 못볼꼴 봤다는듯이
"아나...멀미는 오끼룩이하는데 토는 내가먼저 하겠네"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
하지만 뭔상관^^^
우리만좋으면 됏지?![]()
난 마치 처음부터 멀미따윈 하지도 않앗다는듯이
오빠랑 꽁냥꽁냥 잘놀고있엇음.
그렇게 차안에서 밤 12시가 가까워져옴
운전하는 만두오빠 빼곤 욕자 숑키언니 송열오빠까지 다잠듬
근데 나는 초반에 멀미때문에 억지로 자서...ㅋㅋㅋㅋ
안졸린거임![]()
그렇다고 만두오빠랑 내가 얘기를 해봣자얼마나 하겟음
그래서 혼자 멀뚱멀뚱 송열이한테 안겨잇엇음
그러다가 열두시가 됨
와우 드디어 1월 1일![]()
하지만 다들 잠에 취해있어서 아무도 모르고잇엇음ㅋㅋㅋ
난 오빠품에 안겨있다가...(이제 내몸무게는 생각치 않기로함..ㅋ....포기랄까)
오빠를 깨울 생각으로 오빠를 딱봄...
아나...쉬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남자가...
저렇게 이쁘게잠?......
물론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눈엔 아니겠지만...내눈엔 이거보다
더이쁘게 잣음....진짜 얼굴을 하나하나 뜯어보는데..
속눈썹긴건 둘째치고...피부 뽀얀거부터 시작해서...
코는 또 왜이리 잘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술은...한마디로 뽀뽀를 부르는 입술ㅋㅋㅋ
그래서!!!!!!!!!!!!
그래서 뽀뽀했어요
절대 내가 하려고 한게아님....
진짜로 그냥 입술이 부르길래.....
그래요
미안해요...잘못했어요
내가했습니다 했어요
깨울 요량으로 한거라고 생각해줘요*^^*
쪽
하자마자 오빠가 눈을 스르륵 뜨는거임
무슨 잠자는 숲속의 왕자도 아니고 참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욕자가 자고 있길래 완전 조용조용
"오빠 12시야 새해복 많이받아"
라고함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아직 잠에서 덜깬 눈으로 날 몽롱하게 바라보는거임
야이시키야...그렇게....호르몬 뿜으면서 보지말란말야
완전 귀엽게 하품 찍하고 내어깨에 얼굴 묻엇다가
눈쓱쓱비비고 다시나 쳐다봣다가...아나...왜케 귀여움ㅋㅋㅋㅋ
여기서 하이라이트임...워...워워....
눈웃음을 씩 하고 지으면서
악 진짜 두근두근설리설리선덕선덕
"여보도. 그리고..
2013년에는 2012년보다 더 사랑해"
아..네...
완전 사랑해라는 말을 자주 안해줘서 그런가....
진짜 이말듣자마자 돌된줄ㅋㅋㅋㅋ
앞에 만두오빠는 아예 못본척 하는거 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오빠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우리는 새해 잘맞앗어요!!!
해돋이도 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의 밀어도 좀나누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은 잘 맞으셧어요?ㅎㅎㅎㅎ
몇몇분한테 새해 인사와서 부자 되시라고 답장드렸는뎅.ㅋㅋㅋㅋㅋㅋ
그래서!!!오늘은 제가 새해
로...톡온을 하려고해요...ㅋㅋㅋㅋㅋ
선물이랄것도 없나?ㅋㅋㅋㅋㅋㅋㅋ
제 목소리를 들을수 있으실진 잘모르겠지만...참...이런말하면서도..
제가뭐라고....ㅋㅋㅋㅋㅋ저도 참 웃기네요....
댓글에 톡온하고 싶으시단 분들도 너무많고...
그래서 간만에 해보려고요!!!
거의 방학도 다 하신거같고..
다 안오시면 안되요..ㅜㅜ톡커님들 많이 없으실거같아서 걱정이네요...
어떻게 하는지 모르신다는분들을위해!!!!!
그...모든 국민이 아시는ㅋㅋㅋㅋ 네이*라는 사이트에 이렇게 치시면
이런링크가 처음에 뜰거에요!!! 그럼 여기로들어가셔서!!
다운로드 하시고!!!!
8시만을 기다리시면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시에 시작할 예정이고요...
폰으로는 아마 톡온이 안되는걸로 알고잇어요!!!
컴퓨터로 하셔야될거에요..ㅠㅠㅠㅠ
톡온 방 제목이랑 비밀번호는 8시 땡!!치면 와서!!
댓글로 크게 써드릴게요!!!!!!!![]()
그럼 이따봐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