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뜩해 시작해야 되지?![]()
아,,일단 저는 18살 훈녀에 가까운 흔녀입니다ㅋㅋㅋ
아 제가 얼마전에 맹장수술을 해서 병원에 입원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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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좋은 방학을~!!!!!!병원에서 3일이나 썩어야 한다니ㅜㅜㅜ
암튼 제가 지금 2인용 병실을쓰고있는데요(병실이 없어서ㅜㅜ)
원래 어제까지만해도 병실에는 저혼자 쓰고있었는데,,
오늘 똭~!!!!병실에 왠 훈훈하게 생긴 남정네가 들어오는 거예요![]()
알고보니 그분도 맹장수술로 입원을ㅋㅋㅋㅋ
(그래서 속으로 아싸 훈나미와~~ㅎㅎ)
그래서 서로 어색어색하게 인사를 하고 뒤돌아 누워있었는데 훈남이가 말을거는거에요~!!!
"아저기...이름이..."
"응?뭐라고요???"(진심 목소리가 작아서 잘 안들렸어요ㅋㅋ)
"이름좀 알려달라고요!!"
"아,,네 이@@예요"
"아,,소리질러서 죄송해요 저는 강훈남이예요^^ 나이는 18살이구요ㅋㅋㅋ"
윽,,살인미소? 난미소에 약한 여자임ㅜㅜ
"아 괜찮아요ㅋㅋㅋ동갑이구요ㅋㅋㅋㅋ"
"그럼 말놓자 @@아"
머여 이시크함은??
"그래ㅋㅋㅋㅋㅋ "
거기서 바로 승난하는 나란여자,,ㅜㅜ
이뒤로 저희는 하루만에 10년 친구보다 더 친해졌죠ㅋㅋㅋ
둘다 병문안 한명도 오지않아서ㅜㅜㅜ
그렇게 서로 번호도 교환하고 장난도 치고 놀았음
놀다 보니알게된 건데 얘우리 학교 근처 다니고 있었슴ㅋㅋㅋㅋ
그래서 친구한테 카톡으로 $$고 강훈남아냐고 물어보니까 안다고 함ㅋㅋㅋ
헐,,,왜 나만 몰랐음?? 난처음보는데????/??? 누구냐 넌
지금 훈남이 옆에서 퍼질러 잠 ㅋㅋㅋㅋㅋㅋ나는 낮에자서 잠이안옴ㅜㅜ
톡커님들 저 훈남이랑 잘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지금 연애하는건 아니지만 연애하고 싶어서 지금은 연애중에 올려요~~
내일 또올께요~~
ㅂㅂ
톡커님들 밑에있는 빨간버튼 꾸욱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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