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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역 앞에서 취객에게 폭행을 당했는데요 . 목격자를 찾고있습니다.

정현준 |2012.01.16 03:46
조회 37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갓 20살되는 사람인데 있는 사실 그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1월 14일 오후 10시경에 서울 개봉역 있는쪽에서 친구와 함께 버스를 타고 저의 집으로 갈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고 10분정도 기다리다가 버스가 와서 탈라고 했는데 뒤에서 어떤남자가(술 한병반을 드셨다고 합니다.)제 친구 목을정말 쌔게 가격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둘은 왜 때리시냐고 물어봤는데 시끄러워서 때렸답니다. 그래서 제 친구가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한테 버스정류장 설명하기가 애매해서 5분거리에 있는 개봉역에서  만나기로 하고 개봉역 쪽으로 가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지점에서 저가 그 아저씨에게 왜 제 친구를 때리시냐는 식으로 몰고가니깐 멱살을 잡으면서 주먹을 휘둘렀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 피하고 안맞기위해 그 아저씨 겨드랑이 사이쪽으로 얼굴을 집어넣고 바짝 붙어있었는데 제가 아저씨 힘에 밀려서 뒤로 넘어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그 아저씨가 땅에 얼굴을 박은것 같습니다. 아랫 입술이 터지셨고 저는 뒤로 넘어지는 과정에서 허리를 다쳤습니다. 그상황에서 제 친구가 아저씨와 저를 일으키고 중재한다음에 다시 개봉역으로 향했습니다. 개봉역 이삭토스트집 앞에서 셋이서 경찰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 아저씨가 제친구한테 자꾸 말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제 친구가 조금 안 좋게말했습니다. (개소리마 이런식으로) 그때 그 아저씨가 주먹으로 제 친구 얼굴을 2대 정도 가격했고 그 상황에서 제 친구 아랫 앞이빨 하나가 깨졌습니다.(경미한데

신경이 다친것 같은게 시리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저씨와 친구를 말리고 2분정도 뒤에 경찰이 와서 목격자를 찾았는데 그많던 사람이 다 못봤다고 했고 그 아저씨는 저희 둘한테 맞았다 하시고 저희는 어이가 없어서 아니라고 하고 파출소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파출소에 도착해서 진술을 하는데 계속 그아저씨 말이 바
뀌는 겁니다. 처음에는 둘한테 맞았다하다가 저한테 맞았다 하다가 제 친구한테 맞았다하고 저희 둘다 때린적도 없는데 말입니다. 계속 그렇게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서로 처벌을 원한다 하였고 구로경찰소로 이송되었습니다. 저희 3명다 한명씩 조사를 받았고 그 아저씨는 제 친구가 때렸다고 진술하시고 저는 말렸다고 진술 하셔서 저는 피해자 그리고 아저씨와 제 친구는 가피해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집으로 왔습니다.

 

이것이 그날 있었던 일이구요. 저희 둘을 그 아저씨 때린적이 정말로 없는데 어쨋든 그 아저씨는 아랫입술이 터졌기 때문에 제 친구가 가피해자가 되었는데요. 그날 집에와서 친구 형이 전화로 그 사람한테 전화를 해서 제 동생이랑 동생친구가 이빨이랑 허리를 다쳤다는데 당신 그래도 되냐고 제 동생들은 당신 때리고 거짓말 할 애들 아니고 계속 그렇게 나오시면 맞고소 가서 cctv확인하고 진실 밝혀지면 당신 허위사실 진술한거 가중처벌 받는거 아시냐고 이런식으로 강하게 나오니깐 그 사람이 우선 진단서 때고 경찰서 가지말고 자기한테 전화해서 만나자는 식으로 나왔습니다.

 

우리측이 입은 피해는 

저: 목에 입은 상처, 넘어지면서 다친 허리

친구: 처음에 맞은 목 , 이빨 , 저와 아저씨를 말리는 과정에서 아저씨께서 손가락을 꺾어 다쳤구요,

        발목이 인대가 다쳐서 깁스를 했다가 괜찮아져서 풀었는데 얼굴을 맞으면서 뒤로 쓰러지는 도중 발

        목이 다시 아프게 되었습니다 , 허리 (쓰러지는 도중)

 

인상 착의는요 저는 검은 야상(검은털) 친구는 검은색 야상 하얀털

아저씨는 파란색 잠바와 모자와 안경 쓰셨었구요 개봉역 앞 이삭토스트 앞에서 폭행을 당했습니다.

목격자 있으시면 댓글좀 달아주시고 번호도 남겨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정말 때리지도 않았는데 억울하게 몰리게 생겼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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