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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비 로크

백강기 |2012.01.16 19:58
조회 73 |추천 0
퍼트는 돈이다-보비로크|골프이야기heaven|조회 42|추천 0|2011.11.27. 02:45http://cafe.daum.net/clubpalebluestar/F7qo/71 .

퍼팅의 달인-남아공 클럽 수선공의 아들 <보비로크>글자크기  2011-09-30 04:38    공개 설정조회수 287     스크랩 0


샘 스니드의 PGA 82승 역대 1위,  (메이저 우승은 7승)

그 뒤를 이어...

              
잭니클라우스 73         (메이저 우슨 18승)
벤호건 64                    
아놀드 파머 62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다 .-보비로크-

 

 

남아공 어니엘스의 영웅이자,평생 단 하나의 퍼터만 사용한 보비로크!

*브리티시오픈 4회 우승(49,50,52,57)    

*1945년 한해 쓰리퍼트 전無


 

역대 레전드 골퍼들중에 유독 보비로크의 기록이 별로 없어 그와 시범 경기를 한 샘스니드의 말을 퍼왓습니다.

 

'나는 보비로크의 방울뱀 히코리 퍼트소리에 졌다'-셈스니드

'평생 하나의 퍼터를 사용한다는 것은 자기 아내를 무한한 애정으로 사랑하는 것과 같다'-헨리 코튼-

 

1946년 샘스니드는 브리티시오픈에서 우승합니다.

그리고 시범경기로 남아공 출신의 보비로크와 16번의 게임을 합니다

16전 12승 2무 2패, 어느 기록에서는 16전 12승 4패 좌우간 샘 스니드의 완패 입니다.

 

 

 

골프 역사를 공부하면서 그들의 플레이를 직접 보지는 못했어도,초창기 퍼팅의 명수라면 단연 보비로크와.월터 하겐이 아니였나 생각해봅니다.

그들은 과연 어떻게 연습했을까?

 

비결은 역시 숏퍼트의 성공률을 최대한 끌어 올리는 것입니다.

월터하겐의 쓰리퍼트를 방지하기 위한 최선의 비결은 1.5m 연속100개 성공시키기 .

그리고, 보비로크의 홀컵 뒤쪽 벽을 노리기

 

그 효과는 3~4m 중거리 퍼팅에서 더욱 위력적으로 나타납니다.

************************************************************************

 

 2001년 제주 삼양초등학교때 과연 앞으로 그린의 전장터에서 무엇으로 최종 병기를 사용할것이냐를 두고 깊게 고민햇습니다.

 

드라이버?

드라이버는 신체적 핸디갶만 없으면 될것이다.

 

아이언?

평생 18홀을 아이언으로 홀컵 10Cm에 붙일수 있을까?

또 그 많은 아이언중 어느것을 선택해야 하는가?

 

그럼... 답은 하나

퍼터다.

특히 1~2m의 숏 퍼트를 완성시키자!

^&^

그 답을 제시해준 보비 로크와 월터 헤이건에게 큰 절을 한다.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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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손님댓글 0

추천하기0요즘C로그▼SNS 더 보기0스크랩▼0인쇄|신고 heaven 11.11.27. 02:51실제 게임에서 효과를 보앗습니다.
5발자국 미들 퍼팅은 물론니고요...
심지어 13발자욱 17발자국 내리막 롱퍼트에서도 진가를 발휘햇습니다.
이것이 운인지는 내년 코리안 투어에서 다시 검증해야 할일입니다.
그러나 ....
확신합니다.
시드를 잃지 않을것임은....

큐스쿨 2차전 3차전 통틀어 3퍼트 단 한번!
괄목할 성장입니다.
옥천 전쟁이후에....
답글 | 수정 | 삭제 | 신고  뜰안의정원 11.11.28. 13:55가끔은 호된전쟁을 치루어야 앞으로 나아가는군여..
그 전쟁의 시기를 어찌 알수 있단 말입니까 ..?
무릇 내공을 모두 갖춘 매니저 만이 알수 있읍니다..
답글 | 신고  heaven 11.11.28. 15:03마지막 보약!
라스트 워 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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