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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씨발라먹을 깝치는 내새끼111★

루피 |2012.01.16 22:39
조회 942 |추천 6

안녕하세요안녕 누구보다 빠르게 음슴체 감ㅋㅋㅋ

 

 

 

저는 이제 18살 되는 고2 훈녀.....^ㅇ^ 흔녀임

 

 

판에서 일어날듯한 일은 저도 겪음ㅋㅋㅋㅋ 아 겁나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웃음이 많으니깐 ㅋㅋㅋㅋ을 많이 쓸 수도 있음.....ㅈㅅ

 

 

톡커분들은 스피디한 전개를 원하니까 얼른 쓰겠음

 

 

 

저는 연년생 오빠가 계심 개밥바라기 같은 샛키니까 이름을 개밥이라 치겠음 ㅡ ㅡ

 

 

 

그날도 매일과 같이 코빅2 재방을 보고 있었음

 

 

공부...................ㅎㅎㅎ

 

 

집 문따는 소리 나길래 개밥이가 오는가보다 하고 걍 있는데

 

 

얘기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아 ㅅㅂ ㅡ ㅡ'

 

 

하면서 초스피드로 방에가서 짜짐ㅋㅋㅋㅋㅋㅋ......

 

 

걍 방에서 판보면서 실실 쪼개고 있는데 밖에서 겁나 큰 웃음소리가 나는거임

 

 

무시하고 판이나 쳐볼려고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호기심 폭ㅋ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 문에 귀 대고 들었음

 

 

아 근뎈ㅋㅋ 아 지금 생각해도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

 

 

개밥년 친구갘ㅋㅋㅋㅋㅋㅋ 아 겁나 깝침ㅋㅋㅋㅋㅋ 내가 코빅2 틀어놨다고 했잔슴?

 

 

거기에 라이또가 하는 프로에서 "노스페이스 사주떼요~" 하는 웃긴 애가 있음ㅋㅋㅋㅋ

 

 

아 그거 따라하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별 미친년을 다본다 생각하면서 가만히 듣고있었음ㅋㅋ

 

 

아메리카놐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야이야~하는 겈ㅋㅋㅋㅋ 그것도 따라함ㅋㅋㅋㅋ

 

 

안영미분 말투 있잔슴?ㅋㅋㅋㅋㅋ 아 그거 겁나 똑같앸ㅋㅋㅋ

 

 

아 근데 나도 모르게 크게 웃었나봄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서ㅋㅋ

 

 

갑자기 밖이 조용해짐..........ㅋ..........드디어 내 존재를 눈치챘나봄?ㅎㅎㅎㅎ

 

 

 

친구 : 야 여기 우리말고 사람 또 있냐?

 

개밥 : ㅁㄹ 동생년이겠지

 

친구 : 씹탱구리 같은 년아 ㅡ ㅡ 그걸 왜 이제 말함 ㅡ ㅡ?

 

개밥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 ^ㅇ^??

 

 

 

거실에서 쿵쾅쿵쾅 소리 들림ㅋㅋ 바닥 세게 밟을때 나는 소리ㅇㅇ

 

 

문 여는 소리도 들리고....문 여는 소리가 들리고....또 문 여는 소리......

 

 

나는 병구인가봄....걍 문에 귀댄 그 자세로 듣고 있었음....ㅋ.....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방문 확 염ㅎㅎㅎㅎㅎㅎㅎㅎㅎ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이 시간에ㅋㅋㅋㅋㅋ

 

 

좀 어설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럼ㅇㅇ......여러분 우리 꼭 다시 한번 만나요 뿌잉뿌잉부끄

 

 

 

 댓글댓글댓글부끄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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