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포도 씨발라먹을 깝치는 내새끼333★

루피 |2012.01.17 13:00
조회 818 |추천 5

 

그래요 루피가 왔어요....댓글 달아주신 너님들은 천사님♡ 추천 눌러주신 너님들도 천사님♡

 

 

육혈포 강도단? 그거 보고 왔음ㅋㅋㅋ 거기 나오는 욕들 배워왔음ㅋㅋㅋㅋ

 

 

제 글 웃기다고 해주시는 분 감사해요....제 손가락이 씹탱구리라 글 재주가 없을텐뎅....

 

 

 

3탄 ㄱㄱ!

 

 

 

 

 

개밥 : 야 근데 너 민가랑 아는사이임?

 

 

?

 

 

나 : ㄴㄴ 왜?

 

 

개밥 : ㅇㅇ

 

 

나: 왜????????ㅇ???????????

 

 

개밥: ㅇㅇ

 

 

나: ㅅㅂ 왜???????

 

 

 

개밥: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혼자 설레병 도진거 아니겠죠.......

 

 

아 근데 왜 민가랑 아는 사이냐고 물어봄???? 님들도 궁금하지 않음???? 아이씨

 

 

개밥년 라면 끓여주고 오빠 옆에 앉았음ㅋㅋㅋㅋ 공손돋네

 

 

 

나: 오빠 근데 아까 그 오빠 이름 민가임?

 

 

개밥: ㅇㅇ 하민가임ㅋ

 

 

나: 그 오빠랑 친해 ^ㅇ^??ㅎㅎㅎㅎㅎㅎㅎ

 

 

개밥: ㅇㅇ ㄲ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뒤론 아무일 없음...ㅈㅅ......

 

 

 

 

 

 

 

 

 

 

 

은 구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잘시간 전까지는 걍 평범했음ㅋ 저녁먹고...판보고...

 

 

근데 잘라고 침대에 누웠는데 그럴 때 있지않음? 쪽팔린 일 생각나서 이불 발로 차고 지랄 풍년인거ㅡㅡ

 

 

 

민가 앞에서 자빠진게 난 너무 창피한 거임 창피창피ㅡㅡ

 

 

 

오타쿠 처럼 "아얏>_<!!!!!" 이렇게 요조숙녀같이 넘어지면 모르겠는데 ㅅㅂ

 

 

 

난 "끅........" 이라고 하면서 넘어졌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ㅅㅄㅄㅄㅄㅂ

 

 

 

아 근데 또 생각해보니까 민가오빠도 쪽팔린 일 하지 않음?ㅋㅋㅋㅋㅋㅋ

 

 

 

"노스페이스 사주떼요~노스페이스 사주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야이야~하이야이야~"ㅋㅋㅋㅋㅋㅋ

 

 

 

 

친구 여동생 있는데서 코빅2 따라한거랑 엳듣고 있다가 개껌따구 같은 얼굴로 웃어준거랑 뭐가 더 쪽팔

 

림?ㅋ

 

 

 

 

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박빙이네

 

 

 

아 근데 나는 진짜 초3 때 쪽팔린 일 까지 기억난다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듣고 싶지 않을테지만 얘기해주겠음ㅋㅋ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제가 수업시간에 발표 비스무리하게 무서운 얘기를 해줬음ㅋㅋㅋ

 

 

 

그 뭐 해서 깜짝 놀래키는 건데 ㅅㅂㅋㅋㅋㅋ 아무도 안놀람ㅋㅋㅋㅋㅋㅋ ㅡㅡ ㅋㅋㅋ

 

 

 

나 뻘쭘하겤ㅋㅋㅋㅋㅋㅋ ㅇㅇ....ㅋ

 

 

 

 

어쨋든 진짜 잠이 안올만큼 쪽팔리는 거임 이불 발로 차고 침대 때리고 온갖 쌍욕 다하면서 울뻔했음

 

 

 

참 지랄이 판을친다ㅋ

 

 

 

그리고 민가 오빠 또 잘생겼잖습?ㅎㅎ후ㅜㅜㅜㅜㅜ그래...이민기.....ㅜㅜㅜㅜ이민기ㅜㅜ

 

 

이민기 님 퀵보고 반했음ㅋㅋㅋㅋ 어떻게 그렇게 잘생김?ㅜㅜㅜㅜㅜ

 

 

 

아 자꾸 그 비웃은 얼굴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생각나는거임ㅋㅋ 비웃은 얼굴도 잘생김

 

 

 

그래서 난 결국 개밥년방에 들어갔음ㅋ 나도 왜 그랬는지 모름ㅋㅋ 개밥년방에 들어가서 폰을 뒤짐^ㅇ^

 

 

 

개밥년은 폰이 전체 잠금? 그것만 풀면 후리함ㅋ 비번 나 암ㅋ 개밥이는 내가 아는지도 모름 멍청한 것

 

 

 

나 잘함?ㅋㅋ 폰 뒤져서 하민가 라는 사람 폰번호 숲속을 샅샅이 찾음 오예 오예 오예

 

 

 

오예 오예 오예 찾음ㅋㅋ 내 폰에 저장해놈ㅋ 사심 가득음흉

 

 

 

단지 쪽팔린 사건 때문만이 아니란 말임ㅋ^ㅇ^ 친분을 쌓아서 오빠가 되고 자기가 되고 여보가 되고.... 

 

 

 

일단 하민가 번호를 저장해놈 오예 오예 오예 그리고 방에 들어옴ㅋ

 

 

 

근데 번호만 받으면 뭐함?ㅋ 문자를 보내볼까....전화를 해볼까....아오//.....빡쳐

 

 

 

한 10분ㅋㅋ고민하다가 문자를 보내보기로 함

 

 

 

나: 저기요

 

 

 

 

저 좀 시크 터짐?ㅋㅋㅋㅋㅇㅇ 저 좀 시크함

 

 

 

 

 

 

씹힘ㅋㅋㅋㅋㅋㅋㅋㅋ 민가 주제엨ㅋㅋㅋ 하긴 시간도...그래 시간도 늦었고...

 

 

 

모르는 번호니까...답장 안해 줄 수 도 있는거고....이제 고3이니까...공부할 수도 있는거고....ㅅㅂ

 

 

 

 

 

 

하ㅋㅋㅋ 그래서 하나 더 보냄

 

 

 

나: 저기요ㅡㅡ 저 몰라요?

 

 

 

 

 

 

 

 

 

 

 

 

 

 

 

 

 

 

 

 

 

 

 

 

끝ㅋㅋㅋㅋㅋ마무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려고 했는데 짧다는 분이 있어서 문자 내용 까지만 쓰겠음ㅋㅋ

 

 

 

 

 

나: 저기요ㅡㅡ 저 몰라요?

 

 

 

저 쫌 싸가지 터져요?ㅋㅋㅇㅇ 나도 그러함...

 

 

 

 

한 5분 뒤에 답장옴ㅋ

 

 

 

민가: ㄴㄱ

 

 

 

시크하당ㅋㅋㅋㅋ내 스타일이당ㅋㅋㅋㅋㅋㅈㅅ

 

 

 

 

나: 저 개밥이 동생

 

 

 

ㅋㅋㅋㅋㅋㅋㅋ 개깡따구도 좀 터짐?ㅋㅋㅋㅋㅋ 나도 왜 그랬는지 모름ㅋ 사랑의 힘인가봄

 

 

 

민가: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임? 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 왜 웃어요ㅋㅋㅋㅋ 그냥 오늘 일 좀 잊어 달라고 문자했어요.

 

 

 

민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번호는 어떻게 알았어?ㅋㅋㅋ

 

 

 

나: 개밥 폰으로요ㅋㅋㅋ

 

 

 

민가: 아그래? 오늘 일 잊어달라고?ㅋㅋㅋㅋㅋㅋ

 

 

 

나: 저도 오빠 코빅2 따라했던거 잊어 드릴께요

 

 

 

ㅋㅋㅋㅋ 아니 진짜 코빅2 따라하면서 깝친 거랑 내 쪽이랑 상황이 뭐가 다름?ㅋㅋㅋ

 

 

아 나 진짴ㅋㅋㅋㅋㅋ 내가 왠만하면 모르는 사람한테 문자 안하는데ㅡㅡ

 

 

개밥이 친구들은 철저하게 모르는 사람인데.....

 

 

 

특별히 민가는 잘생겼으니깡ㅋㅋㅋㅋㅋ오예 오예 오예

 

 

 

 

 

 

민가 한 좀 있다가 답장옴ㅋㅋ 지 주제에 밀당함?ㅡㅡ

 

 

 

 

 

 

 

 

 

 

 

 

 

 

 

 

 

 

민가: 싫은데ㅡㅡ?

 

 

 

 

 

 

 

 

 

 

 

 

ㅇ????????????????????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탄에서 뵈욬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저녁이나 내일 아침에 돌아올께용ㅜㅜㅜㅜㅜㅜㅜ저는 추천보다 댓글 좋아해요부끄

 

 

그럼 안녕~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