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 그냥 옴 ㅡㅡ 잠도 안옴 ㅡㅡ ㅡㅡ ㅡㅡ ㅡㅡ ㅡㅡ ㅈㅅ 저 혼자 예민 터지네....
걍 바로 2탄 ㄱㄱ 하겠음ㅎㅎㅎㅎㅎㅎㅎㅎ 제 주제에 밀당은 무슨ㅋㅋㅋㅋㅋㅋㅋ
내 방문을 확염ㅎㅎㅎㅎㅎ
확 염
염
ㅇ.....
ㅅㅂ 조옷 됨
나 뒤로 나자빠짐ㅅ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ㅂㅄㅄㅄㅄㅅㅅㅅㅄㅄㅄㅄ
친구 : ㅡㅡ?
나 : ㅡㅡ
친구 : ㅡㅡ???????
나 : ㅡㅡ?????ㅇ???
친구 :안녕
???????????????ㅇ????????????????ㅇ???????????????????????????????????? ㅈㅅ 나댐
이 무슨 병탱구리 같은 상황이지? 자빠진 상태에서 5초간 눈 마주침...
그 오빠가 수줍수줍열매 잡수신 눈으로 나한테 인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
이런 개같은 얼굴로 웃어줌^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나 : ㅡㅡ
겁나 쳐웃고 문 닫고 나감ㅋㅋㅋㅋㅋ ㅡㅡ 역시 개밥병ㅇ신은 병ㅇ신 같은 친구들만 골라 사귀나봄
그 동안 난 오빠를 스캔뜸^ㅇ^ 오빠 가고 나서 찬찬히 돌이켜 봄
↖♡이민기♡↗ 느님 같은 훈내가 났음ㅋㅋ... 물론 이민기느님의 겨털 한가닥의 미에도 못 미침 ㅡㅡ
쓰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회가 쓰나미 같이 밀려옴
'ㅅㅂ...내가 왜 그랬지....시간을 거스르는자!!!11111111111!!!!!!!'
그리고 한 10분 있다가 집 문여는 소리가 들리기에 친구 갔구나 싶어서 나옴
그 10분 동안 지랄을 수확했음 지랄이 풍년임ㅎㅎㅎㅎㅎㅎ
쇼파에서 개밥이가 날 ㅡㅡ 이렇게 쳐다봄 얼굴도 씹탱구리년이ㅋㅋㅋㅋ
개밥 : 야 ㅡㅡ
편의상 훈내친구를 민가라고 하겠음ㅋㅋㅋ 얼굴이 애메하게 긴가민가 하니까.....
개밥 : 민가가 니 번호 알려달래 그래서 걍 알려줌
는 어디까지나 내 설레발임ㅋㅋㅋ 판을 하도 쳐봐서 설레병이 도지나봄
개밥 : 물 끓여
나 : ㅗ
개밥 : 물 끓이라고 병자년아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
오늘은 걍 민가를 데리고 오는 수고를 해주신 우리 개밥년에게 선행을 베품ㅇㅇ
주방으로 가서 물 끓일라고 준비하는데,
개밥 : 야 근데 니 민가랑 아는 사이임?
2편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무리ㅋㅋㅋㅋㅋㅋㅋ내일 또 올께요....기다리시는 분이 없겠지만...
안녕 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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