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을 놓치는 것만큼 후회스러운 일은 없어 그 만큼 미련한 것도 없고'
어쩌다가 듣게 된 말인데
이 말에 용기를 갖고 붙잡아보려고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붙잡아 보는게 좋겠죠...??
그 아이랑 헤어지고 주변 친구들한테 제일 많이 들은 얘기는
'세상에 반은 남자야' 였는데
알고보면 '세상의 반은 라이벌이야' 이소리라는 불편한진실....
후회하지말고 미련한짓하지말고 다른 라이벌한테 뺏기기전에
그 아이 붙잡으러 가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