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얼굴때문에 스트레스받고 ..
위축되고 고개숙이고 다니고
못생긴여자든 예쁜여자든 여자랑 말섞는것조차 두려움 ..
오로지 얼굴때문에 ..
자신감없이 살바에야
성형하고 ...
솔칙히 말하면 오히려 잘생긴애들은 외모에 신경 덜쓰더라 ..
나같이 못생기고 오크 씹병신들이 못생겨서 자신감도없고
머리만지고 하루종일 거울만보고 좌절하고 그러지 ..
내 사진 보고 성형할곳이 어디일까
내가보기에는 눈도 속쌍겹해야할것같고 양악하고 코도 해야할것같은데..
이거 다하면 막 인조인간처럼 되면 어떻하지 그런건싫은데..
그리고 비용은 얼마나들까 ..
진지하게 묻는건데 제발 상처주는말은 하지말아주시길 ..
아 ..진작 알바나 해둘껄 ..
솔칙히말하면 은행이나 ,가까운 슈퍼나 어딜가도 특히 여종업원들은
나에대한 대우가 차갑고 싸가지없다는걸 항상 느낀다
착각이라고? 절때 착각아님..
여자라는 암캐본능적으로 못생긴 남자에대해 대우를 부당하게 하는 그런 본능이있는듯
벌써 한두번이 아닌데 ㅅㅂ...
진짜 성형하고싶다 절실하다
어느부위부터 만져야할까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