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고 있지만, 글은 처음써보는 26살 여자사람입니다.
강아지 판이 올라오면 저희집 아이들도 자랑하고 싶었는데
막상 쓰려니 말재주가 없어서 그동안 못올렸는데 오늘은 이렇게 용기내서 올려보아요![]()
그럼 이제부터 저희집 아이들 소개시작할께요~
저희집 터줏대감(?) 11년째 동거동락중인 살짝믹스된 말티즈 복순이예요. (이사진은 조금 젊었던 시절)
생긴건 남자아이처럼 생겼어도, 복순이는 이름처럼 여자아이랍니다^^
이아이는 복순이가 낳은 아가 이쁜이예요^^ 이쁜이는 아빠 유전자를 많이받아서 딱봐도
말티즈처럼 보여요 ㅋㅋㅋ 이름처럼 이쁘게 생겼죠?ㅋㅋ
이쁜이도 벌써 9년이나 된 할머니강아지예요 ㅠㅠ ( 이사진도 젊었을때 사진입니다.)
다음으로는 4년된 코카스파니엘 귀염둥이 하니예요^^
3대지랄견으로 뽑힐만큼 장난이 심하다고 하는데, 저희 하니는 아직까지는 얌전하게 잘 살고있어요 ㅋ
이 사진도 젊었을적 사진이예요~
자!! 이제 마지막~
이제 10개월된 막둥이 시츄 짱아예요^^
아기때는 얌전하고, 하루종일 잠만잤는데, 지금은 하니보다 더더더 심한 지랄견이....;;
1년지나면 나아지겠죠 ㅋㅋ 그래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지금부터는 설명없이 아가들 사진올릴께요~ 톡커님들도 그걸 바라고 계실테니..![]()
강아지 배게배고 잘자는 하니
깨물기대장 짱아
모녀커플룩 복순이 이쁜이
이게바로 갯돈...^^;;;
욕조에있는 물마시려고 고생하는 하니
잠온다 하니
얼짱이다 짱아
사진이 너무많네요ㅠㅠ 올리다보니 복순이랑 이쁜이사진은 별로없어서 미안하네요.
앞으로는 많이찍어줘야겠어요 ㅋㅋㅋㅋ
어때요? 저희집 아이들 너무 귀엽고 이쁘죠?
요즘은 반려견들 키우기 힘들다고 버리시는분들도 많이 있는데요
제발 그러지 않았으면좋겠어요!! 가족같은 아이들 한평생 보살펴주세요^^
그럼, 마지막 단체사진 올리고 끝낼께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