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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살 여자한테 번호따임★★

ㅜㅜ |2012.01.18 13:55
조회 501 |추천 0

안녕하세요

나님은 여친이음슴니 음슴체

나님은 평범히서울에서

알바하는고딩흔남임

나님은 평소때처럼 알바장소에갓음

내가 일하는곳 은 커플들이많이

오는 시내에 잇는 아이스크림카페임

여느때처럼 아이스크림 퍼주고 계산

해주고잇엇음

근데 그날따라 손님이 많앗음

근데 어떤 여자무리 7명이 나에게왓음

아이스크림주문하러 나에게옴

아이스크림 주문해준대로 주고나서

계산하고 식탁안내를해준후!!!

그때!!!!! 똥침 (긴장되지?!!)

무리중 한명이

나보고 휴지를 달라는거

나님은 당연히 흘렷는줄알고 줬음

5분 지낫나? 나에게 건내주는거임

나보고 당연히 버려달렷는건줄

알고 ㅜㅜㅜ

버릴려는순간 !!!!

땀찍나보고 버리지말라는거임!!

호기심에 휴지를 열어보니

그님 번호엿음 메모도해줌

메모내용:전20살인데요..그쪽한테 관심잇어요

라는 내용과함게 카톡아디+폰번을 줌

나님은

여자한테 먼저다가가면 오해받을가봐 무서워서

그냥 잇엇음

근데 배고파서 난 와플을 먹고싶어서

와플가게갓음

두둥!!! 그님이 거기에 일하는거임!!

날봣는지 섭스도 줫음

그님이 나보고 이랫음

저기.. 제가 곧알바 끝나니 기달주실수잇나여?

하길래.. 나님 어떨결 네 라고햇음

그렇게 저녁 9시됫나?

나님은 버스 늦을가봐 먼저가고잇는데

그님이 나 뒤따라오면서

자연스레 팔짱을끼는거임 ㅜㅜ

나님 무서워서 자연스레뺏음

그님이 나보고 이랫음

내가싫어요?라고 이렇게 말해서

그게아니고 처음만나니까..

라고 이렇게 나님 말햇음

그순간!!! 냉랭 나님은

여자혼자 집에보내면안되겟다 늦엇는데

싶어서 나님은 그님한테 제가 데려다드릴게요 늦엇으니..

라고 말한후 목도리를 내어드렷음

그님 감동받앗는지 떨면서 괜찮아요 라고하더군..

그러면서 내가 버스비도되고 지하철비도 내면서

그님이 산다는 사당에 내려다줌

근데!!!

나머지 2탄을 듣고싶음 추천을 눌러주세요^^

톡되거나 추천수50넘으면 2탄작성!!

저의 진짜 실화입니다^^

자작아니에요^^;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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