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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이여요★★우리집애기자랑★★

애기가최고 |2012.01.18 17:31
조회 243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22살된 길거리 지나가다보면 있는 여자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글쓰기 편하게 바로 반말하겟슴 음슴음슴

 

어렸을때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싶어서 한참 엄빠를 쪼를때가 있엇음ㅋㅋㅋㅋㅋㅋ

 

 

근데 6학년이 된 어느날 엄마가 이모네서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라고 가져가라햇다능거임!!!!!!!!!!짱

 

난 학교끝나자마자 동생과 집까지 조카 달림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도 키우고싶어했기땜에ㅋㅋㅋ

 

 

 

근데 그 당시에 사진 찍어놓을 생각을 못함 ㅜㅜㅜㅜ지금까지도 그게 제일 후회되고 아쉬움...

 

쨋든 데려오자마자 지어준 이름은 '애기' ㅋㅋㅋㅋㅋ엄마가 지어줌ㅋㅋㅋㅋ지금은 다커서

 

사람들이 보면 얘가 왜 애기냐함.......하지만 나에겐 애기임...ㅠㅠㅋㅋㅋㅋㅋㅋ

 

이제 바로 사진 투척함

 

 

 

 

 

 

 

 

 

 

 

 

 

 

 

 

 

 

 

 

 

 

 

 

 

 

 

 

 

이거슨 무려 3년전 ㅋㅋㅋㅋㅋ 나도 고딩 애기도 아직 청춘일때임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놀러와서 초코우유를먹는데 옆에서 계속 쳐다보니까 친구가 할수없이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빠침대임ㅋㅋㅋㅋㅋ이거는 어떠케된건지 나도몰름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핸드폰으로 찍은건데 우리 애기가 원래 이불속을 참 조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저러고 졸고잇음

 

이런걸 바로 '개귀여워' 라고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내침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고 있는데 옆에와서 내 베개를 베길래 일어나서

 

내가 이렇게 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냥 저대로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집에서 엄마가 애기를 제일 아끼고 사랑해줌

 

물로 나도 마찬가지이지만 우리 엄마가 좀더 심한거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남매보다 애기를 더 사랑 하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정말 애기처럼 저렇게 이불로 둘러싸서 안아주는데 가만히 잇음ㅋㅋㅋㅋㅋ지가 진짜 애긴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 포대기로 등에 업어도 가만잇음 ㅋㅋㅋㅋㅋ 미용을 안했을 때라서 쫌 지저분한건 이해해주셈안녕

 

사진이 다 자는거뿐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안자는 사진 투척!!!!!!!!!!!!!!

 

 

 

 

 

 

 

 

 

 

 

 

 

 

 

 

 

 

엄마랑 지하상가로 구경을 갔는데 강아지옷을 너무 싸게 파능거임!!

 

엄마랑 나는 한마음이되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고르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애기가 사진엔 작아보이는데 꽤 커다람ㅋㅋㅋㅋㅋㅋ투엑스라지를 입어야함ㅋㅋㅋㅋㅋㅋㅋ

 

애기가 털 색깔도 약간 회색이라서 옷 색깔도 잘 맞춰야함 그래서 아주 신중하게 엄마랑 둘이서 오랫동안 고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저렇게 우리 애기 패션쇼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마지막옷은 엉덩이가 나와있는게 진짜 개귀여움이지만 그건 나중에...부끄

 

 

 

 

 

 

 

 

 

 

 

 

 

 

 

 

 

 

 

내 귀마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쫌만 추워져도 귀가 엄청 시려워서 막 귀가 떨어질것같은 기분이 들 정도임 ㅋㅋㅋㅋㅋ그래서 귀마개를 애용하는데 추워지기 시작했을때 내 귀마개를 찾아 꺼냄

 

근데 갑자기 애기가 쓰면 진짜 귀엽겟단 생각이 듬ㅋㅋㅋㅋㅋㅋ그래서 바로 씌움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개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핏 헤드셋을 쓴것 같기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트렌디해 굳박수

 

이건 핸드폰사진감이 아니다. 카메라로 찍어야한다. 그래서 바로 카메라 들고 사진작가빙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사진!!!!!!!! 이건 아주 따끈따끈한 방금 전에 찍은 사진임ㅋㅋㅋㅋ

 

애기가 털이 난감.심각할 정도로 자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사와서 첨으로 미용을 맡김

 

근데 그곳은 미용을 맡기면 저런 턱받이가튼걸 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에보고 진짜 이뻐서 기절할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절은안햇지만음흉ㅋㅋㅋㅋㅋㅋ

 

하지만 ㅜㅜ울애기는 미용만 하고오면 이틀정도 시무룩... 해잇음.. 지금도 시무룩함....그래서나도 힘없슴... 그치만 너무 이뻐서 죽을거가틈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대로만 오래 살아다오 ㅋㅋㅋㅋㅋㅋ

 

 

 

 

 

 

 

 

 

 

 

 

끝임

 

ㅋㅋㅋ너무 짧았나???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네이트 판 많이 봣지만 끝은 어떻게 맺어야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비루한 저의 글들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복받으세요 ㅎㅎㅎㅎ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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