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제게는 곧 만난지1년이될 여자친구가있습니다
1년동안에 저희한테 잠깐의 이별이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랑 지쳐잇는상태에서
다른남자와 술을마시고 다툼끝에 헤어지고 술을마시던 남자중 한명이 여자친구에게 고백을해서
헤어지고 3일도안되어 사귀게되었습니다
저는 충격도먹고 힘이들어서 주변친구들에게 고민을터놓았고
친구들중 한명이 제마음도잘이해해주고 위로도 해주어서 그친구한테의지도많이하고
고민도많이터놓았습니다(그친구를 A라고할게요)
여친친구들과 A와제친구들과 어울리다보니 저절로 여친도 합석하면서 놀게되고
저도 어색햇던그녀와 다시 친해지고 제친구들도 여친과 친해지며
자연스럽게 친구가되며 어울리게됬습니다
시간이지날수록 A와여친은 친구사이에서 고민까지털어놓을 사이가되었습니다
저도 A에게 고민을털어놓고 여친도 고민을 A에게 털어놓아 저는 A를통해 여친맘도확인하고
근황을 자세히알수있었습니다
여친도 술자리에서만난 남자에게 이별통지를받고 저한테 전화를걸어와서 힘들다면서
울면서 새벽에 통화를한적도있었어요
그리고 여친은다른남자들을 만나고사귀고했죠 그러던중에 A는 제 여자친구를좋아하게되버렸습니다
평소에 너무 여친에게 잘해준 A가 여친을 좋아할거라는생각은하고있엇죠
저는 믿고 고민도말하고 의지했던친구였는데 제 전여친(당시)을 좋아한다는게 믿기지도않았고
실망도크고 충격을많이받았었어요 하지만 여친은 제 친구라는것도 신경쓰이고 A에게 관심도 없고 그냥 친한친구로지냈어요
그렇게반년이지나서 저희는 주변사람들과 A의도움을통해서 다시 만나게되었고 어느덧한달정도
지났습니다. 근데 A와 여친이 전부터 너무친하게 지냈었다는게 문제였을까요
저랑사귀면서 매일매일 A와 여친은 연락하는걸 알고있었고 저는 참아왔습니다 여자친구도믿고
A도 저의친한친구고 믿는친구이기에 신경안쓸꺼라고 마음먹었죠 그런데 그게 하루씩지나다보니
A는 학교에서도 여자친구가있음에도불구하고 제여자친구랑연락도하고 만남이잦더군요
한날은 다른반친구가저에게
"너희둘이사귀는거맞나? A랑 니여친이랑사귀는거아니가 매일매일연락하든데?"이런소리까지들으니
제기분은어떻겟습니까... A랑평소친하고잘어울리는친구들에게 고민상담을했습니다
솔직히 여자친구랑 자기친구가 매일연락한다는데 좋을사람이어딨습니까 가끔도아니고 매일하는데..
제친구가 A한테 왜 제여자친구랑계속연락하냐고물었더니
A가 "연락하지말라고안하든데?"이러면서 정당하다듯이 말햇다는겁니다 그래서 참다참다 저도못참겠다
싶어서 여자친구와A한테 제심정을말하고 연락하지말라는건아니니 조금만이라도 연락을줄여달라고
했습니다.여자친구는미안하다고 제맘을이해해주려하고 잘못했다고인정을하더군요
그런데A는 친군데뭐어떠냐면서 저도 A여자친구랑연락하라면서 자기는상관없다고하더라구요..
솔직히어이도없었고 주변친구들도 A에게 니는뭐그런식으로말하냐면서 하더군요
요즘도연락을서로하긴하는데 전에보단줄긴줄은것같습니다
솔직히 여자친구랑 90%는 A친구문제로 싸웟어요 제가민감한것도있겠지만 제가너무참고
그게한달동안지속되다보니 이제이렇게된게아닌가싶습니다 가만히나두면 서로 따로 만나기도만나기도했습니다 새벽에서로만난적도있었습니다...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제가예민한가싶어서 그런가했는데 주변친구들도 이건아니라고해서
제가이렇게글을올립니다 연락을끊게하는건아닌거같고 진짜어떻게해야되나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