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로교회 신천지 계시록 공개토론을 하자는 건의를 했다는데...
[천지일보=강수경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이 작년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석 달 사이에 도합 1만 2천여 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하는 기염을 토한 가운데 개신교에 이어 천주교에서도 긴장하는 분위기다.
천주교의정부교구는 지난 1월 8일자 주보와 홈페이지에 ‘신천지 포교활동에 대한 주의사항’을 게시하고 신천지의 전도활동에 대해 불편한 입장을 내비쳤다.
신천지는 2011년 11월 수도권에서 6000여 명, 12월 부산 2500여 명 대구 7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데 이어 이달 8일에는 광주에서 2535명이 수료하는 등 석 달 사이 1만 2천여 명이 수료하며 급격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신도수가 줄고 있는 개신교뿐만 아니라 천주교에서도 경계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천주교의정부교구 문화미디어국 담당자는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다른 교구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담화문을 통해 공지된 내용이 있어서 필요에 의해 그렇게 공지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담당자는 “의정부교구에서는 실제로 신천지로 간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천주교계 언론에 따르면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작년 8월 전국 총대리회의에서 논의를 거쳐,
10월에 각 교구에 공문을 보내 천주교 신자를 대상으로 신천지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의정부교구에서는 신천지로 간 사례가 없다고 했지만 광주대교구에서는 해당 사례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미 지난해 신천지예수교에 대한 주의 공지를 낸 바 있는 천주교 광주대교구의 황양주(안토니오)
신부는 “신천지로 간 사례가 신고되고 있다”며 “다른 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
포교를 하려면 신분을 밝히고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신천지예수교 이지연 강사는 “오해 때문에 신천지라고 밝히면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하지 않아 과거에는 그렇게 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공개적으로 총회장이 직접 나와서 말씀대성회를 개최하는 등 공개집회를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말씀대성회 강의를 듣고 신천지로 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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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로교회 신천지 계시록 공개 토론을 하자는 건의를 했다는데...
수영로교회 신천지 계시록 공개토론을 하자는 건의를 했다는데...
신천지 성도는 얼마??
수영로교회는 날로 번창한는데 뭐가 무서워서 공개토론을 못하겠어..
흠~~` 신천지 오라고요 수영로교회도 계시록 풀어주니까?,
수영로 교회는 목사님이 새로 부임 하셔서 나름대로 은혜는 받고있지만
성경 궁금해질땐 때로는 공개 토론에 참여 해보는것도 괜찮을 것도 같을걸..
목사님께서 공개토론에 응하여셔서 수영로 성도들이 함께 시청해보는것도 괜찮을 법하다.

수영로교회 신천지 계시록 공개토론을 하자는 건의를 했다는데...
신앙인은 하나님을 섬기며 서로 사랑하라고 한다
그런데 어느때 부터인가 이단들이 날리다.
이단 이단이 무엇???
하나님 믿는 백성들은 모두가 하나이지??
성경도 하나 주도 하나이시고 하나님도 한분??

수영로교회 신천지 계시록 공개토론을 하자는 건의를 했다는데...
강아지들이 이케 예쁜데..
성경에는 사람을(짐승) 개라 한다.

수영로교회 신천지 계시록 공개토론을 하자는 건의를 했다는데...
또한 돼지 라고도 한다...성경을 모르며...
수영로교회 신천지 계시록 공개토론을 하자는 건의를 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