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ㅠㅠㅠ 19라고 해서 ㅠㅠㅠ
근데 저는 진짜 꼭 봐줫으면 해서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제가 사겼던 남자가 좋다고 하네요...
근데 저는 그남자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고 있었어요
그 친구가 나보고 미안하다면서 저랑 사이 안좋게 지내기 싫다고 ... 근데 저는 용서못하겟다고
어떻게나를 속이고 반년동안 그렇게 지낼수 있었냐고..(아이친구가 그 남자애랑 반년동안 연락계속하면서 저 속였음 ㅡㅡ)
그래서 쌩을 깟어요.근데 그땐 그남자랑 그럼 어케 할꺼냐고 무러보니깐 안사귄다고 그러더니..
지금은 아주 잘도 사귀네요 ㅡㅡ
아그리고 쟤가 너무 화나서 그여자한테 전화해서 욕햇거든요 친한친구엿는데 저 뒷통수 때리고 ...
그게 얼마나 비참하고 그런지 ㅠㅠ 그래서 욕햇는데 그 여자애가 남자애한테 꼰질러서
그남자애가 연락이옴...저 더 비참해짐 눈물 왈칵... 그래도 내가 한때 좋아해서 사겻고 진짜 좋아햇는데...
그남자애는 제마음 몰라주고 ...
그 여자애한테 너무한거아니냐고 그만좀하라고.. 그러면서 저보고 뭐라하더라고요
여기서 제가 나쁜 년인거에요? 그런거에요?
암튼 그래서 진짜 억울하고 어이가없어서..ㅠㅠ 근데 지금은 둘이 좋아라하고 잘사귀는데
전 정말 마음 찢어질꺼같아요 지금도 제가 좋아햇고 진짜 제일 의지했던 그여자애 이름만 보면
화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막 나고.. 그남자애 증오하게 됬어요 ㅠㅠ
그 애들 진짜 너무하지안나요 ?? 아니면 제가 너무 오버하는건가요.. 전 진짜로 너무 힘들거든요 ㅠㅠ
그 여자애 정말 벌받을꺼에요..ㅜ 두마리 토끼 잡으려고 저보고는 미안하다하고
그렇다고 그남자애랑 연락안할것도 아니면서 뭐하려고햇던건지... 결국은 사랑을 택햇네요
그사랑 오래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