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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有)★★★★★*대박사건* 어떻게 걸려도 이런남잘 사랑했을까 (8) ★★★★★

힑핡힑 |2012.01.21 02:57
조회 44,705 |추천 73

안녕하세요

 

이번판이 마지막이 될듯합니당

 

나중엔 정말 연애글로 찾아뵙겠슴당

 

저를 찾아주시는 분이 계실까요

 

 

 

 

 

 

 

 

 

 

 

 

 

 

 

 

그럼

 

 

 

 

 

 

Start

 

 

 

 

 

 

 

 

 

 

 

 

 

 

여자란 그런거 같음 헤어지자라는 소리를 들으면 그 소리에 무뎌지는것....

 

 

나님도 쓔뤡에게 헤어지자는 소리를 항상 요즘 자주들었었음 .

 

그에따른 나 너 안좋아해 , 나 너말고 좋아하는 여자 생겼어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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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2월1일에 내가 쓔뤡에게 지키고 힘들어서 헤어짐을 고백했음

 

쓔뤡님 예의상이였을꺼임 나를 잡진않았지만 정말이냐고 진심이냐고 나 다시 안잡을꺼냐고

 

재차 확인해 '응 나 이제 오빠 안좋아하는거 같아' 라는 식으로 대답을 하고 우린 헤어졌었음

 

그래도 나님은 미련이 있었는지 나랑 헤어지면 그 좋아하는 여자랑 사귈꺼냐고 물어봤음.

 

하지만 자긴 이제 군대도 가야되고 요리에 전념할꺼라고 여자안사귄다고 했음

 

 

 

 

 

 

나님 아직까지 정인지 사랑인지 모르겠음. 아직까지 가슴이 아픔.

 

그러다 어쩌다 그냥 연락안하다 보니 생각이 났음 그래서 카톡 메인을 봤음.

 

그런데 쓔뤡이 좋아한다던 여자랑 같이 찍은사진이 있는거임

 

아 난 배신감이 들었음 마지막까지 그래도 믿었는데 그런내 믿음까지 깨는 남자였음

 

 

 

 

 

그러던 중 나는 이번 1월달에 기업에 입사하게 됐음

 

그러다가 카톡을 하는횟수와 컴퓨터 하는횟수가 줄면서 관심이 줄어들었었음

 

그러다가 우연히 카톡을 들어가봤는데 200♥ 라고 카톡 대화명이 써있었음.

 

 

 

 

내가 봤을땐 헤어진지 50일도 안된 시점이였음.

 

 

 

난 충격에 휩싸여서 생각을 했음......

 

어 ? 나랑 깨진지 50일 밖에 안됐는데 어떻게 200일이지 .

 

바람인가... ?

 

양다리였나 .. ?

 

 

 

나님 바로 쓔뤡에게 카톡을 했음

 

나랑 깨진이 50일밖에 안됐는데 어떻게 200일이냐고

 

양다리걸친거냐고

 

마지막까지 믿었는데 배신이라고

 

그런데 난 씹혔음.

 

 

 

 

 

난 항상 쓔뤡에게 그냥 심심할때 놀걸이였던거 같았음

 

 

 

난 그후 몇일동안 고민했음

 

그 여자친구에게 말해줄까 말까

 

 

 

주위 친구들에게 고민상담을 했음

 

 

친구들이 모두 말하라고 힘을 복돋아 줘서 힘을 내서 여자에게 말했음

 

 

 

 

 

내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나님은 심성이 그리 나쁘진않고 착한편에 속함

 

그래서 언니에게 조근조근 말을했음.

 

난 날 그렇게 가지고 놀고 맨날 화를 받아주는 사람으로 살아서 그런지

 

더이상 그 쓔뤡에게 욕을 먹고싶지 않았음

 

그래서 나님은 내 얘기 해주지 말라고 부탁을 했음

 

 

 

 

 

 

나는 이것도 착하게 말한 말투라고 생각했음....

 

아닌가요 ... 통곡통곡

 

 

 

저런식으로 난 오빠랑 12월 1일날 깨졌다고 얘기했음

 

나 처음부터 쓔뤡에게 말안해줬으면 좋겠다 했음

 

그런데 그 언니는 너같으면 가만히있겠냐고

 

걔가 뭐라해도 넌 그냥 가만히 있을꺼라고

 

난 솔직히 욕먹는게 무서웠음.......

 

 

그리고 놀라운 사실을 들었음

 

12월달에 애기를 지웠다는거임.....

 

나는 정말 놀라고 죄송했음 괜히 몸도 안좋은데 나때문에 상처받는건아닌가 싫어서 ...

 

계속 죄송하다 말했었음

 

 

 

 

그런데 저 언니는 나를 믿지 못했음

 

 

 

 

그래서 결국 3자대면으로 쓔뤡과 카톡대화를 했음

(이건 대화창 나가서 깜빡하고 깹쳐를 못했네요 )

 

 

 

 

 

그후 그 쓔뤡이 나에게  

 

 

 

 

 

 

 

 

 

 

아 ...........나 할말다 한거같아요 .........

 

 

 

전..........................이만................가보겠습니다.

 

 

 

 

 

 

언니 오빠 동생들 나에게 힘을 !!!!!!!!!!

댓글의 힘을 !!!

열심히 일해서 돈벌어서

오겠습니다

추천수73
반대수13
베플19|2012.01.22 02:32
아빠얘기가 왜나와 같은남자로서 부끄럽다 저새1끼 ---------------------------- 베플감사요ㅠㅠ남자새기 고1추잘라버리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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