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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4년전..그와 나의 이야기

너는내운동화 |2012.01.21 15:38
조회 1,211 |추천 12

안녕하세요 톡 처음쓰는 너는 내운동화 입니다.. 판 즐겨보는 1人으로써 동성판이 재밌어짐에 따라..나도 한번 대세를 따라 동성판을 써보려고 하는데

 

보고 악플 달거면 욕할거면 살포시 뒤로 꺼져주세요

내가 시간내서 글 쓰고 악플러들도 내 글 눌러서 악플 달 시간에 걍 서로 시간낭비 하지 말게요 Call?

지금 연애중은 아니지만, 과거의 아름다,,(끝은아니지만)웠던 추억을 되새겨볼 겸 써보게요

뭐 조회수폭발이니 몇위니 바라지는 않음 그냥 나의 아름다웠던 사랑을 써보고 내가 느꼈던 가정을 같이느낄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행복할 듯

 

 

 

< 대세는 음슴체? 좋아 나도 애인 없으니 음슴체로 가자 >

 

 

 

 

 

4년 전이면 내가 고1때였음

 

 

 

 

 

나란 남자 나름 중학교에서 여자친구 3명 사겼었는데 어느순간 동성에 대한 관심이 있었고 동성애자 커뮤니티에 가입을 했음

 

 

 

 

 

 

 

근데 진짜 그 때는 순수하게 나랑 같은 사람들 얼굴 구경이나 할려고 카페를 둘러보다가 나한테 쪽지가 온 것임

 

 

 

 

 

 

 

 

 

아마 그 때 내 닉네임이 "눈웃음종결자" 였었는데 쪽지 온 사람의 닉네임은 "섹시남ㅇㅇ"대충 이거였음

 

 

 

 

 

 

 

 

그냥 끌리는 느낌이 있어서 대화하다가 지역을 물어보니 엄청 가까운 지역이었음!

그 외에 왜 여기로오게됫냐, 키 몸무게 등 일상 대화를 했음

 

 

 

 

 

 

 

 

 

그래서 번호 교환 하고 몇 일뒤 터미널 근처에서 만나기로 했음

 

 

 

 

 

 

 

 

 

난 나름 내 얼굴에 자신이 있어서 상대방에 대해 은근히 기대를 하고 기다렸는데........

 

 

 

 

 

 

 

 

 

 

대박............. 키 크지 잘생겼지 웃을 때 훈남.. 닉네임 그대로 섹시남이었음...

 

 

 

 

 

 

 

 

 

 

 

 

 

이 쪽 사람 만난 건처음이라 어케해야될지도 모르게고 서로 어색해 하다가 우리가 향한 곳은...........

 

 

 

 

 

 

 

 

자자 명절 준비로 오늘은 여기서 마치고!

님들이 환호해주면 모바일로 내가 2편 써줄꼐욧

추천수1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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