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락을 계속 해서 질려버릴까?
내가 너무 못햇나?
내가 너무 매력이없나? 이런생각이 든다?
너랑 연락을 못하고 있으니까 별별생각이 다들어
근대 의심같은건 차마 못하겟더라
믿게되더라 당연히 그래야하는데 조금이라도 의심해야할껄
계속 믿으니까 항상 널 생각하면 싱글벙글 웃음나와
다음에 만나면 뭐할까 아보고싶다 하고
근대 또지나서 혼자가 되면 너무 답답하고묵묵해
왜 이렇게 될때까지 아무것도 하지못했을까
왜이렇게 난 눈치가 없을까
도대체 난 뭘하며 시간을 보낸건지 후회되더라
내 좌우명이뭐게?
후회하지말자, 후회할짓해도 그일에 만족하자 거든?
근대 그렇게 못하겠더라 17년 살아와서 내 마인드가 이정도
밖에 안되나 보다 항상 이렇게 긍정적으로 살아왔는데
니가 나한테 콕 박혀잇나보다
항상 니생각이 너무 나더라 넌 무슨생각을 하고있을진 모르지만
난 니생각이 제일나더라
여길가도 저길가도 항상니생각나서 기쁘기도하고 한편으론
씁쓸하기도하더라
나 못기다리고 내맘대로하는 이기주의였는데
니가 내인생에 나오고 나서부턴 서서히 고치게되더라
아! 이제 이거하면 안되지, 아 맞다! 이렇게해야지!
1년전 내가 지금의 나를 본다면 솔찍히 신기할꺼야
우와 내가 이렇게 달라졌구나 하고말이지
집밖으로 나오면 현관이보이지 거기서의 추억
더걷다보면 공원이나오지 거기서의 추억
더가다보면 길이보이잖아? 거기서의추억...
항상 너랑 내가 다녓던길이 왜그렇게 서글프던지
나 예전엔 울보라는 별명같은거 없엇다?
널 만나고 부터 너하나로 그렇게 많이 울게되더라
너로인해 울고 웃고 참 행복햇던거 같아
나 그냥 날믿고 널믿으려고 그리고 후회않하겟끔 사랑주려고
그냥 너 엄청 좋다
나 너 사랑한다!
너때문에 자존심 그런거 다 버려도 상관없다!
그냥 니가 좋다!
화나고 짜증나고 슬프게 해도
그렇게 해주는 니가 참 좋다
니가 내 마지막 사랑이엇으면 좋겟다
10년뒤 우리와 닮은 아이들이 너랑 공원에서
공차기나 산책하면서 놀고있었으면 좋겟다
난 그걸 보고 웃고있으면 좋겟다
그리고 넌 날보고 웃으면서 애기햇음좋겟다
여보 빨리와 ! 우리애기 공찬다! 빨리와여보! 라고
엄청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