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화도 나고해서
글을하나 올려봅니다.
최근 부평핸드폰판매점에서, 아이폰을 샀습니다.
남자친구의 친구남자친구 가게로 핸드폰을 사러갔습니다.
처음엔 좋은뜻으로 물어보면서, 거기서 살려고
결정을 했고 , 와서 사라고 한말도 있고해서 샀습니다.
그런데 ...!!!
이게 무슨 경우인가요 ,
처음핸드폰을 살때 저희에게 개통수수료라하면서
10만원을 받아갔습니다.
알고보니 말바꾸어서 선납금이랍니다.
그래요 받아갈수도있죠 그런데 문제는 산지 한달됬습니다.
요금이 나왔는데 이게 왠말입니까 .
아이폰 두대를 샀는데 요금이30만원이 나왔습니다.
선납금을 받아갔으면 채권료를 내줘야하는게 맞지않습니까?
그런데 내지도않고 받아가놓고선 화가나서 전화를했더니
하는말이 선납금 이야기를 계속합니다.
저희가 선납금에 대해서 모르는것도 아니고 돈은 받아가놓고
이것저것 부가세는 다붙고 채권료 붇고 가입비도 받아가고
이거억울해서 따지듯이 전화를했습니다.
솔직히 고객입장입니다. 사람을 떠나서화가나는 부분아닙니까?
그런데 그사건후 그날 당일에 십만원에서 6만원을 다시
돌려받았습니다.
아 이제 다 끝났구나 했더니 이게 왠일 !!!!!!!
2012년 1월 21일 새벽 3ㅅㅣ 전화가 한통왔습니다.
다짜고짜하는 말이 씨X년,성기XX년 이러면서 욕이란 욕을
막 뭐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되는겁니까?
카톡으로 얼마나 욕을하던지 무슨말만 하면 년년 거리고
아 정말 속상합니다.
이럴때 신고하면 이길수 있나요?
아는사람시켜서 조폭인것처럼 위장해서 겁을줄려했는지
제 3자가 껴서 뭐라 하더라구요 오지랍이지요 !
이럴떈 어찌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