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새롭게 변신 시켜 볼 방법을 앤틱 크랙이라구 하는데요...
공예하시는 분들이 쓰시는 방법이랍니다.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먼저 재료 소개가 있겠습니다.
모지포지, 베이스 코트, 탑코트, 매직터치, 실스킨, 락카 신너 등 입니다.
예전에 리폼했던 철제 테이블이예요.. 너무 허전하죠???

공예용 본드인 모지포지를 이용하여 테이블 위에 올릴
그림을 포함한 전면을 잘 칠해 줍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맘에 드는 그림을 프린트 했답니다.
그림이 들뜨지 않게 테이블 전체를 꼼꼼이 붙여줍니다. (1~2회)
충분히 말린 후 베이스 코트를 발라줍니다. (2회)
탑코트를 두텁게 바르면 큰 크랙이 얇게 바르면 얇은 크랙이 만들어 진답니다.
탑 코트를 바른 후 1~2시간이 지나면 사진과 같이 테이블 위에 크랙이 형성된 걸 볼 수 있답니다.
탑 코트를 천을 이용하여 발라줍니다. (1회)

그 다음은 매직터치를 크랙 사이 사이를 채워준다는 느낌으로 발라주세요
여러 색상이 있는데 저는 금색을 이용해 봤답니다.
매직터치가 크랙사이로 잘 채워지도록 잘 문지른 다음
락카신나를 헝겊에 뭍혀 필요없는 부분의
매직터치를 잘 닦아내어
줍니다.
락카신나는 인터넷이나 페인트 샵에서 구입하실 수 있어요.^^
- 참.. 냄새는 좀 독해요~
이런 식으로 살살 닦아내어 줍니다.
신나를 크랙에 직접 뿌리시면 안돼요...
크랙에 스며든 매직터치까지 지워진답니다.^^
크랙은 수용성이기 때문에, 반드시 유성의 마감재를 써 주셔야 한답니다.
저는 실스킨이라는 것을 이용하여 마감해 주었어요.^^
금새 마르니 천을 이용해서 여러번 덧 발라주세요~
예전의 테이블
훨씬 가을분위기에 어울리죠??
사무실에 놔두어 보았답니다..
앤틱 크랙 테이블 완성이예요..ㅋㅋ

보너스로....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 본 크랙액자랍니다.^^
A-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