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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오티예습

올해의1빠... |2012.01.25 00:40
조회 12,922 |추천 10

 

신입생 여러분 안녀엉?

신입생분들과 언제나 함께하는

전 작년에 학교들어온 11학번이에요안녕

 

여러분 일단 오티 예습!!

하기 전에 난 여친이 없어요통곡

1년 동안 뭐했냐구요?? 통곡

묻지말아요... 암튼 여친이 음스니 나는 음슴체를 쓰겟어요.엉엉

 

음슴체 꼬우안녕

 

지금 오티가 한달 남았는데 벌써부터 써재끼는 놈은 뭐냐는 말이

 

나올 거 같기에 남들  쓸 때 쓰면 그냥 따라쓰는 거 같아서 그냥

 

한번 싸질러봄.... 솔직히 작년에 이런 거 보면서

 

우왕ㅋ오우 대학은 저런 곳이 군아 우와우왕 나도 저런 곳에서

활기찬 나의 스무살을 보낼거야!!!짱짱짱

 

라고 생각을 함...그리고 이루어질 거라고 믿음...그러나...

이루어짐짱 좋은 선배들과 동기들이 있었슴...짱짱방긋

 

신입생 여러분 대학에 겁먹지 말긔 암튼...올해의 오티 대비 첫번째 판 들어감

 

본문 수줍게 한번 꼬우부끄부끄부끄

 

자자 다들 신입생들은 생각이 있을 거라고 봄...

내 동생만 하더라도 나보다도 생각이 깊음 그러니  주의 할 것은 간단히!

 

자자 처음 시작은 우리가 오티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누구냐는 거임.

 

첫번째 타순 동기 - 동기를 첨 만났을 때 어케해야 할 것같음?

 

"안녕?안녕 나는 이번에 들어온 00이야 넌 이름이 뭐니?어디살아??"

 

거부

 

물론 저런 활달한 성격 좋음. 나중에 과대해서 애들 불러모아서 동기들 단합되게

하는데 가장 좋은 성격임.

 

그.러.나.땀찍

 

동기들 중엔 가끔씩 한 두살 형님이나 누나들 혹은 조금 오래 계셨던 분들이 많이 옴.

혹은 군대를 먼저 다녀온 분들도 있을 확률이 있기에 무조건 처음엔!!

 

"안녕하세요? 혹시 12학번이신가요? 아..저도 12학번인데..잘부탁드려요.."

같은 너무 심한 가식보다는!!!!!

 

"안녕하세요~"라는 한마디만 하고 대화내용은 줄곧 존댓말로 하는게 중요함.

 

솔직히 나이를 먼저 묻는 다던가 몇년생인지 묻는 것은 나중에 가서 오티뒤풀이 가서 모두 알게됨.

 

두번째 타순은 선배님임.

 

솔직히 선배님들 처음엔 어떻게 구분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 많을거임.놀람

 

액면으로도....파악이 되더라도...솔직히 안 그러신 분들도 많음...

 

그러니 항상 공손하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며 착하디 착한 신입생의 모습을

 

 

보이는 것보단 활기차고 때때로 공손하며 주위 사람들을 챙길줄 아는 사람으로 보이려고

 

노력하고 되는 것이 중요함.폐인

 

이라고 말하면 힘들테니 그냥!!!!!  학교내에서 말놓으시고 주변이랑 얘기 많이 하고

 

이것 저것 알려주시는 분들은 모두 선배님들이니 조심하길 바람.

 

두번째 오티의 복장!! 또한 궁금할 거임.짱

 

궁금하다구 해주길 바람통곡

 

필자는 솔직히 뭐어디 놀러가는 게 많은 사람은 아니었고 초면인 사람들과

첫만남을 굉장히 중요하게 인식했기에 쫙빼입고 갔다가 ㅋㅋㅋㅋㅋㅋ

망.함.폐인

 

처음에 학교 오티 집합장소로 갈 때는 조금 빼입는 거? 좋음!!짱

그리고 옷을 한 두가지 싸가는 건 기본이고 다음날 집갈때 입을거 좀 이쁜 거 하나하고만족

 

저녁에 아마 드링킹을 하는 학교도 있을 것이고 안 하는 학교도 있을거임

(하는 학교가 나쁜 것도 아니고 안 하는 학교가 나쁜 것도 아님.

그저 OT의 뒤풀이 시간동안 친목의 방법을 정하는 것 뿐)짱

 

막 레크레이션?핡...필자는 영어에 약함...레크리레이션???

암튼 그런 시간 게임도 하고 선배님들하고도 신나게 놈!!!깔깔깔깔

 

이런 시간이 있다면 담날 일어나기도 편한 트랙슈트나 조금 편한 옷을 입는 것이 훨씬 좋음.짱음흉

 

....다음에...내일?에는 레크레이션 당시에 어떤 옷을 입으면 좋을 지 예습해보아요~

 

하....끗!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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