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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친구

어쩌죠? |2012.01.25 02:18
조회 320,306 |추천 2,657

안녕하세요 처음 판을 써서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못써도 이해해주세요

또 제가 화가나서 남친을 미친놈이라고 저장했는데 지우지 못한거 죄송합니다

이해부탁드려요 ㅎㅎ

 

 

 

일단 남친이 바람을 펴서 헤어졌어요 근데 지금 생각하니까 괜히 답장한거 같아요

 

 

 

 

캡쳐한거 보시는거와 같이 저랑있을때도 저한테 당당히 말하고 갔어요 항상 싸울때 이게 원인이였는데

제가 잡아도 가서 매일 싸웠죠 아 이해해줄지알았데

 

 

아이 10명 절때 장난삼아 한이야기인데

 

 

 

 

네 원래 쫌 남친이 다혈질인데 갑자기 자기 화에 못이겨 성질을 냈어요 저건 개그일까요??

 

 

않어가 아니라 않아인데 오타가 났었어요 남친 별로 사준거 없어요 뭘 사달라도 바라지도 않았고

 

 

저한테 시계를 자꾸 사달라고 해서 사준적이 몇번있는데 다시 내놀꺼냐고 하니까 저런식이네요

줬다 뺏기는 나쁜거지만 ㅎㅎ

 

 

 

정말 말이 안나와서 돌려주면 좋다네요 진짜 웃겨서

 

 

 

 

저는 가방사달라한적도 없고 그냥 자기가 생일이라고 사준거였어요 저도 남친한테 명품시계도 사주고

지갑도 사주고 향수도 사줬었어요

 

돈보고 사겼다네요 .. 충격적이였죠

부자아니고요 저도 왜저렇게 말했는지 지금봐도 헛웃음만 나오네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얼굴도 꽝이고 몸매도 꽝이라니 절때로 그 여자한테는 지기싫었어요 ㅎ

 

 

 

 

하 할머니라네요 말을 참 정말 생각할수록 정만 떨어져서

 

 

질투로 보였나요??

 

 

 

저 여자랑 남친이 이렇게 셋이서 밥을 먹은적이 몇번있으서 번호를 교환했던적이 있는데 이렇게

연락을 먼저 할줄이야 저 여자가 저렇게 이야기했을때는 그냥 남친을 믿기로해서 말 안했었는데

헤어지는김에 다 말했는데 괜히 한건 아니겠죠??

 

참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

 

 

평소에 남친의 엄마랑 그니까 어머님이라고 할께요 편하게 어머님이랑 자주 쇼핑도하고 만난서 친했는데 많이 아껴주셨는데 이렇게 헤어져서 정말 아쉽네요

 

 

 

 

 

 

네 지금 보니까 사는얘기 1위네요 일단 봐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댓글 다 읽었는데 정말 제가 다 시원하네요 그래서 그자식이 이글이랑 욕보고 생각 좀 고쳤으면 좋겠어요 원래 걔가 맞춤범을 잘 틀려요 사귈때도 지적했었는데 꾸준히 그러네요 한번더 전화오면 받아서 저도 쌍욕하려고요 댓글보니까 제가 너무 당한거 같아서 억울하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사귈까요는라고 물어본것은 용서해도될까라는 식이였고요

또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자작아니고요 안믿으시겠다면 어쩔수가 없네요 전 정말 진지하게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그 미친놈 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다 속이 시원했어요

댓글 보면서 느낀게 제가 정말 병신같은 놈을 만났네요 ㅎㅎ 맞다 , 그자식은 바로 차단했어요

추천수2,657
반대수39
베플페브리즈|2012.01.25 09:59
아오 저남자 너무미친거같아서 무서워 -이영광을 말도없이울산가버린 홍진우에게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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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1.25 12:38
골때리는새끼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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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시르다|2012.01.25 02:53
저 남자 시르다 완전 시르다 대박 시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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