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솜씨지만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톡톡에...올라와 있다니~ 너무 부끄럽고^^ 기쁘기도 하고 그러네요~
볼것은 없지만 싸이 놀러오세요^^...이것저것 요리들이..ㅎㅎ
http://www.cyworld.com/sunmi_babo
안녕하세요.
올해 갑자년생의 29살의 여인입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는 더욱더 행복하세요~![]()
제 남자친구가 먹는걸 엄청 좋아 합니다. 요리를 좋아 하는 저와 먹는걸 좋아 하는 남친을 위해서 요리 할때 넌무 기쁜 여인이랍니다.
물론 저희 부모님 동생들을 위해서 열심히 만든 음식들이랍니다.
솜씨는 없지만 나름 열심히 음식을 만든답니다.
제가 만든 음식을 먹고 기뻐하는 누군가를 보면 행복해서 저도 모르게 열심히 만들게 되는 음식이예요.
많이 부족하지만 봐주세요^^
사진이 많아요~~~~
^^
<삼선짜장>
<손만두>
손만두로 만두국도^^
<감자피자>
<베이컨&단호박&돼지고기 퓨전 치즈>
<매작과>
<골뱅이 무침>
<무쌈말이>
<꽈리고추 멸치 볶음>
<애호박볶음>
<양송이버섯 볶음>
<양파짱아치 만들기>
<밥통고구마카스테라>
<단호박떡케익>
<갑오징어전>
<자색고구마호떡>
<들깨봉튀김>
<전복양념>
<야채밥>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리 맛있는 음식 먹고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