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신지요![]()
일단난 남친몬은있지만 만날시간이없어서음슴체ㅋ..
일단 글쓴이는 Lv.16으로 등업한 여자임.
글쓴이 엄마는 맞벌이라 평일에 집엔 없지만![]()
그래도 틈틈히 데이트하는동안 생긴 엄마몬의 에피소드를 재고대방출하듯 내놓으려함!
뜸들이는거 싫으니깐 바로 스따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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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글쓴이는 어려서부터 튼튼햇음ㅋ...오빠도임! 내가3.6kg엿나?우량아엿음![]()
그래서 그런지 우리엄만 이런 우량아들을 임신하느라 매우 말랏었음.하지만 글쓴이는 인정하고싶지 않아서 매우 부정했음.하루는 엄마가 무슨 건강검진결과를 보여줌.(*그때년도가 글쓴이는 7살이엿음.)
그때엄마가 160에 46 이엿음![]()
지금의 글쓴이는 꿈도꿀수없는 몸무게
...........그래서 그냥 인정해뜸..
2.얼마전 스브스에서하는 예능프로그램인 달리는남자(ㄹㄴㅁ)에 아이유와 킬러4인방이 나왔을때임.그때 아이유가 있던 팀의 첫번째 미션이 불을때서 조개 입을 벌리는거였음.근데 조개가 입을안벌리니깐 답답했던 글쓴이엄마는
'버섯도 지들이 입벌리고싶어야 입 벌리는거지.억지로 해봤자야ㅉㅉ.."
..................여기서 이상한점을 못찾으셧다면 톡커님들은 국어50점![]()
우리엄만 조개를 버섯이라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건 현장에 있어야 아는 재미ㅠ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그땐 나도 뭐가 잘못됫는지 몰랏음![]()
3.하루는 엄마랑 차를 타고 신나게 시내에나옴.오랜만에 코에 시내바람이 들어간 글쓴이는 씬나서 이것저것사고 씬나게 데이트를 했음.그러다 엄마가 지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마가"아휴 걸어가기싫다.택시타고가자" 나도 걸어가긴 귀찬으니깐 당연히 콜때림!
택시타러 으쌰으쌰가다보니 엄마가 차를 가지고온게 생각남![]()
우리엄마 하마터면 그 귀한차 시내에 주차시켜놓고 돈낭비할뻔햇음ㅋ....
4.글쓴이가 엄마랑 길가면서 친구랑 카톡중이였음.엄마한테 무슨 얘기를 할랬는데 카톡이랑 헷갈려서 엄마한테"야 근데 있잖아~"한거임!!!!!!!!!!!!!!!!!!놀래서"아니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엄마랑 폭풍쪼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몇대 치더니
"언니라불러"했음
그래도 우리엄마 마음만은 언니![]()
5.우리엄만 어려서부터 정의로웠음.그래서 쎈케임.글쓴이도 엄마닮아 모태다혈임ㅋ..
엄마랑 길가다가 엄마후배를 만났음.엄마가 후배랑 얘기하는거 들어보니깐
엄마:그래서 이겼어?!??
아즘마:당연하지~내가 누구후밴데ㅋㅋㅋㅋㅋㅋㅋ
엄마:그래그래ㅋㅋㅋ당연하지!!
아즘마:언니한테 배운거 중에 제일 중요한게 이기는건데~...
하고얘기를함.엄마는 스스로 얌전하다고 했음.
우리 피아노선생님도 엄마는 절대 소리를 지르며 날 혼내지않을꺼라 생각하심!![]()
여튼 저대화를 들은 후 난 엄마의 과거가 의심스러워짐>^<
6.난 얼굴이 쫌많이 똥그람.아니 걍 달덩이ㅠㅠㅠㅠㅠㅠㅠ터질꺼가틈ㅠㅠㅠㅠㅠ
엄마랑 얘기하는데 한참 쳐다보더니
"진짜똥그랗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ㅋㅋㅋ"
하는거임
이건 글쓴이 나름의 콤플렉스니깐....
(글쓴이 남친몬도 턱살빼라함..)
그래도 나 귀엽다 해주는건 우리 엄마바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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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이건 할머니얘기임.엄마랑 할머니랑 있는데 계속 할머니가 어디다가 전화를 하시는거임!
그러더니 심각하게 "이간나가 왜 전화를 안받아"하시는거임.
엄마와 난 사촌언닌줄알고"누구?ㅇㅇ이?"(ㅇㅇ이는 사촌언니이름)햇더니 할머니가
"아니,ㅇㄷ방송...."...........ㅋ 우리할머니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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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에피소드가 얼마없는거가틈![]()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해요!!
다들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글쓴이엄마 귀엽다 추천!
우리엄마 저런적 있다 추천!
엄마사랑한다 추천!
아빠사랑한다 추천!
그냥모두모두 추to the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