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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견판]★★길냥이로미와 뽀견이 사는얘기★★

문블 |2012.01.25 23:44
조회 164 |추천 2

 

 

 

 

 

 

안녕하슴둥

이제 22살이 된 길냥이와 뽀견을 키우고있는 여자임

음..나는 남친이 있지만 룸메는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더위

 

 

 

11년 11월달에 길냥이인 우리 로미를 만났음!

말그대로 길에서 흔히 볼수있는 냥이였음

아이컨택 한번 해주고 돌아서는데 아가가 졸졸따라옴 배가 고픈지 냐옹냐옹거리는게

일단 밥이나 주자 하고 데리고온 냥이가

우리 로미임!음흉

 

 

 

 

 

처음 데려왔을때임! 병원에 데려갔더니 감기가 심하다고 계속 밖에 있었음

죽을수도있다고해서 룸메와 상의 끝에 키우기로함 폭죽

 

 

 

하지만..우리집엔 이미 터줏대감 뽀견이 계심...

 

 

 

 

헝.. 왜..왜이러세요 땀찍 

 

 

 

 

 

처음엔 엄청싸우고 경계도 많이했지만 지금은 저렇게 잘지내고 계심!

 

 

 

 

 

 

 

 

 

우리집 아가들은 잠버릇이 특이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우리집 아가들은 식탐도 심상치 않음.....통곡

 

( 캬~ 주인보다 이~뿨음흉)

 

 

 

 

간식에대한 저 집념ㅋㅋㅋㅋㅋㅋ

 

 

빵 훔치다가 딱껄린 뽀도둑

 

 

 

주인닮아서 그런지 식탐하나는 대한민국 최고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판쓰기가 이렇게 창의력을 필요로 하는 작업인지 몰랐음실망

나.. 지금 매우지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아직 사진 엄청엄청 많이 남았는데 ㅠㅠ

 

 

그래두 힘듬으로 이것만 투척하고 빠빠빠

 

 

 

 

설지내고 할머니께서 배를 주셨음! ㅋㅋㅋ

배먹다가 갑자기 배껍질 뒤집어쓴 강아지가 생각나뜸

그래서 우리 뽀뽀와 로미에게 ㄱㄱㄱㄱㄱ

 

 

 

 

 

 

 

 

 

 

 

 

 

 

 

 

 

 

 

 

 

 

 

 

 

 

 

 

 

 

쨘!!!!!!

 

 

 

 

 

 

 

뽀바라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염터지네

 

 

 

 

창과 검을 줘야할꺼같은 뽀왕자님에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퍼두르신 뽀여사

김기사 차 대기 시켜~

 

 

 

 

 

정색때리시는 로미바라기

 

 

 

 

얼굴눌린 로미왕잨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거슨 뽀여사를 이은 로미여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무리.. 무리데스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두 울 아가들 귀염터지지않슴둥?

내눈에만 그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사진 더올리고싶은데..

뽀뽀 이 개꺢끼...가 코를 물어 피가 줄줄나고 울면서 쓴 판이라 정신이음슴..

개꺢끼...........

 

 

 

 

 

기회가 된다면 한번더 올리구 시픔.....통곡통곡통곡통곡

톡커니므들이 안 원하신다면 말구  흥!

 

 

 

 

 

 

 

 

 

 

 

"헿헿 자네 그냥 갈겐가? 추천좀 굽신굽신"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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