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 이제 막 고등학생2학년이된 인도!!에서 유학하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네이트판! 이라는 이 공개된 싸이트에서 글을 올리게 됫었습니다 ...
글을 쓰면서 한참을 생각하고 생각했지만 욕을 먹을수도 있고 악플이 달릴께 뻔하지만
재 생각을 여러분에게 맏기게 되었습니다 ...
전 초등학교 /////////// 흠 그냥 넘어가고여 ....자세한 것만 말하죠
중학교 1학년때 인도에 와서 전지금 4년째 유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어머니께서 꿈에 정말 집착이 많으시고 제가 갈길을 빨리 가시길 바랍니다
전 중학교 2학년때 부모님들이랑 재 꿈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면서 한참 고민을 하기도 하고 뭐를 할지
정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 관계로 부모님들이랑 다툼도 있엇고 심지허 가출생각까지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가출은 안했습니다 ( :P ) 하여서 전 아직까지도 가수에 꿈을 갖고 살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들은 만약 니가 유학생활을 포기하고 오디션을 보는데 실패하면 어찌할꺼냐 라는 문제
때문에 저에 꿈을 반대 하십니다 중3때 전 어느 소속사 오디션을 보고 UCC 1차 오디션 합격공지를
들고 어머니께 보여드릴려고 했습니다
,,,,,,,,
하지만 그날 어머니는 저에게 꿈을 포기하라고 다른쪽으로 돌려서 말하셧지만
전 그 합격공지를 지웠습니다
그날 울고 또 울고 또 울었습니다 .......
전 심지어 유트브를 통하여 무려 500시간정도에 강습과 연습 동영상을 봤습니다
그렇지만 전 부모님들이 만약 제가 실패할때 절 욕되게 하지 않게 그때 그걸 삭제 할수밖에 없엇습니다
하지만 인도 학교에 와서도 전 정말 노래를 많은 사람들 앞에서 불러보고
노래 잘한다는 소리도 들어봤습니다 ............
흠.........갑자기 이걸 쓰다가 생각이 나네여 내가 이걸 왜쓰고 있을까 뭘 위하여 쓰는걸까
나는가수다를 보면서 쓰고 있는데여 ,,,,,, 내가 만약 저 무대에 선다면 어떤 느낌일까
심지허 프로들도 긴장하고 실패하는데
나같은 평민이 과연 가수가 될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여 ........
제 멘토는 임재범씨 입니다
사람이 노래를 잘부른다고 느낄떼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음정이 높아 깔끔하게 처리되거나
중저음이나 저음인되도 불구하고 가사와 감정이 전달이 잘 된다거나 ,,,
호소력이 짖은 목소리를 가저 사람에 마음을 웅클하게 한다던가 ,.
하지만 임재범씨는 쫌 다른 쪽 인거 같습니다 ....
호소력이 짖고 중저음인되도 가사 전달이 잘되는 .....
전 그런 가수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꿈에 대하여 일찍이 부터 부모님한테 강요를 들으면서 자라가는거는
나에 삶에 피해를 주는게 아니라
더욱 삶을 잘 살게 해주는 거 같습니다 ...
이 짦은 글을 네이트판에 올리면서
전 이말을 하고 싶습니다 꿈은 자신이 만드는 꿈이자 후에 자신이 하고싶은 것에 연인하며
살아가는 거 같습니다
꿈을 강요들어가면서 반대적인 입장을 갖고 살아가면
그꿈을 이룰려는 마음이 더 커지는거 같습니다
적어도 제 케이스는 그렇습니다 ,.., 따른 사람들에 입장은 모르겠지만
전 제 네이트판을 읽어주신 분들께 덕담?! 이라 해야되나 그런걸 듣고 싶습니다 .
꼭 부탁 드립니다 이걸 공감하시는 분들은 추천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