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안녕하세요 ![]()
아완전 어색어색ㅠㅠ 이런기분이엇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업는 외로운 뇨자니 음슴체 ㅎ3ㅎ
재미없을거같으시면 악플달지마시구 뒤로가기를 살포시 눌러주세요
제 취미는 엄마 옷장을 뒤지는거임ㅋㅋㅋㅋㅋ
엄마가 잘 안입는 이쁘장한 옷들도 많이잇고 아담하셔서 사이즈도 잘 맞는 편임 ㅎㅎ
그러던어느날!!!!!!!!!!!!!!!!
엄마옷장에서 이런걸 발견함..
이게뭐지.............. 치마같긴한데.....
참고로 저희엄마는 평소에도 캐쥬얼하게입으시고 치마도 까만색 기본 딱 한개잇으심..
근데 전 이걸보고 호기심이 발동함
그래서입어보앗음ㅋ...
????????치마맞음???? 뭔가이상한거임... 쭈글쭈글하고 원단(?)은 이상한 까슬까슬한...ㅠㅠ
접어보앗음ㅋ
팔까지걷고..ㅋㅋㅋ 이제서야 뭔가 치마같음 ![]()
하지만 난 만족하지않음.......
치마로입기엔 너무 까슬까슬거렷기에 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이거같은느낌이 딱 왓음..... 하지만 목에 닿는 그 따끔거림은 지금도 잊을수음슴 ![]()
그래서 ㅋ...
3
모바일님들내리기귀찬쳐 ^-^
그래서땡!!!ㅋ
뾰로롱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녀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이거 엄마보여드렷음 도대체 이거 정체가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모른다고하심ㅠㅠㅠ 알아내지 못해서 실망감이컷음...ㅋㅋㅋㅋㅋ ![]()
추천하면
강동원빈
이런남친!!!!!!!!!! 생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