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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주위※ 동생의 억지 ㅜㅜ

내돈 ㅠㅠㅠㅠ |2012.01.27 14:05
조회 84 |추천 1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ㅠㅠ

저는  13 女에요 ㅜㅜ

 

엄마가 컴퓨터를 넘 마니한다고 컴터선을 빼버려서 .....뎃글확인도 오늘이 마지막 ㅠㅠ

 

저는 지금 시골네서 내려오는 길 입니다 ㅠㅠ

 

그래서  전철인더가  하튼  무궁화호 어쩌고 하는 교통수단에서 컴을 하고있어요 ㅠㅠ

 

느리고  자판까지 다르게  붙혀놨네요 ㅜㅜ 

 

ㅇ 이키보드가 오는 자리에ㅅ 이 붙혀져있고;;

 

정말힘들게 씁니다 ㅠㅠ

 

잘 봐주세요 ㅠㅠ

 

맞춤법이틀려도 바주세여 ㅠ

 

본론으로가서  글쓴이는  남치니랑 100일 하루 전에 께졌스므로 남친이 음슴..

 

그러니 음슴체 ㄱㄱ

 

나님은  새배를 하러 시골에 내려가기로함

 

집에있으면  사촌들이 별로 안오므로  내려가기로함 ㅋㅋㅋ

 

(사촌이 적으면 적을수록  돈이  적어짐 ㅋㅋ)

 

물론 글슨이는  동생 두마리를  내팽겨쳐두고 감

 

이유는  아이들이 많으면  마늘수록  어르신들이  부담되  돈이 적어지기때문임

 

내가 시골에서 오기 하루전임

 

전화가왔슴

 

받았음

 

동생임

 

동생왈: ㅋㅋㅋ  누나 ㅋ  나 우리 사촌 형아가  엘xx 아디 만드러 주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ㅇ

 

그러고는 끊었음..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척이지만

 

속으로는 심란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냐하면 

내 돌생들은  12살인데도 불구하고..

 

아디를 만들줄 몰라서 ㅋ

 

내 아디로  캐릭터를 만들어줘서 시켜주는데신

 

나님의 지배를(?) 받았던겄임

 

그래서시골도 못간거임

 

하튼  사건의 시작은 지금부터임 ㅠ

 

동생한테 저나를 거렀습

 

동생:왜 ㅋㅋㅋㅋ

 

글쓴이:야 외할머니가 내돈  맡겼자나 돈 오면 줘

 

동생: 싫어

 

이런 !@#$%#%%#@^&*^&*

 

슬쓴이는 화가났음 ㅜ

 

이걸 어칼까여

 

동생 두마리는  12 男 이므로

 

어떤면에서도 글쓴이가 발림 ㅠㅠ

 

흐규흐귷,ㅡ규

 

그레서 갬아디에 힘을 빌렸던(?) 겄임

 

근데 중요한건 엄마도 그냥 주라는거임!!!!!!!!!

 

흐허허허허허허허헣휴 내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편은 세상에 음슴......

 

믿을껀 톡커님들뿐임.........

 

악플은 뒤로가기 눌러 주세요 ㅠㅠ

 

"외동이다 추천" 이런 글도있을뜻..ㅋㅋㅋㅋㅋㅋㅋ

 

불상하면 추천

동생없으면추천

있어도 추천

사람추천

동물추천

생물(?)추천 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안녕히게세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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