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3학년 인 학생입니다..
어떤분들은 고3이면 술먹어도 된다 하시는 분도있고
미친X 가서 공부나해라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각오하고 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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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여자친구의 생일 이었습니다.. 여자친구랑 친한 애들도 많이부르고
제친구들도 많이 불렀습니다..
사건은.. 제친구들을 부른 후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애들이 술먹자고 하니 뭐 먹어도 되겠다 싶어서 에라 모르겟다
하면서 캔 맥주 5캔을 마셧습니다.. (저희누님이 술빨이 쌔서)
취기가 조금맴돌앗지만 정신을 잃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떄 내가 평소에 그닥 친하진 않지만 알고지내는 한 놈이..
"야! 니 여친은 왜 술 안마시냐? @#$ .. 하면서 욕찌꺼리를 해대길래 ..
친구니깐 "욕하지마 너많이 취했다"이렇게 말하곤 술을먹는데
"우끼고있네 %$^$ 빨리마셔! !" 이래서 하지마라 고 했는대
사람들을 호응 시키는것이 아닙니까 .
순식간에 모든 애들이 "마셔라 마셔라 "하길래 저의 여자친구는...
맥주한잔을 원샷했습니다.. 처음 먹어본건지.. 순식간에 얼굴이 빨게지면서..
막웃는거 아니겠습니까..? 하는말이.." 야 들이켜 !!"하며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춤을 추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날 저의 여자친구는 치마를 입었었는데 .. 다행이 속바지를 입어서...
놀림꺼리는 안됬지만.. 제가 자제 시키고 쇼파에 앉아 진정시키는데...
하는말이" 야... 너 나 덮치고싶냐? "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뭐이런 일이... 어이가없어서.. 뭐? 하고 하니까 " 큭큭큭 덮치고싶으면..^^
빨리 덮쳐라 응? " 어이가 없어서... 너많이 취했다고 말하고는
애들한테 다집에 가라고 하고 밖을나와서 길을걷고있었습니다
막 구토를 해대는 저의 여자친구에게 .. 까스박명수를 사다줫는데
하는말이 "너 여기다 뭐탓지? " 하길래 "돌앗냐? 너 많이취했어 빨리집에가라" 고하고는 택시를 태워 주고 저는 집으로가는데 뒤에서 계속 차가 오길래
보니까.. 여자친구가 택시를 U턴시켜서 쫏아오는게 아니겠습니까??
택시에서 내려서 하는말이... "야이 씨XX아 나를 팔아넘겨? !$%@%새끼야"
어이가 없어서... 눈물이 나올지경이었습니다..ㅡㅜ
그냥 집에가라고
택시 태워줬는데.. 나보고 왜 난리인지... 그떄가 새벽2시였습니다..
택시도 별로 없는데.. 집에가면 조카게 맞을꺼같아서..
어쩔수없이...정말 어쩔수없이... 모..모.텔..로 들어갔습니다...
여자친구를 눞히고 저는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여자친구가 ..
옷을 벗고 누어 있는게 아니겠습니까?..순간 저는 허걱!!!!!!!!!!!!!!!
오 하나님.. 이런 이런 큰 시련을 저에게.. 흑 ,ㅡㅜ
전 나쁜놈이 아니라 서 .. 이불 덮어주고 재우고
저도 잠에 들었는데 먼가 저를 더듬는것이었습니다..
눈을뜨니.. 여자친구가...ㅡㅡ 몸을 막 더듬낄래..
헉!!!.... 이런씹... 이 뭔짓이야... 10초동안 멍때리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 덮치고싶냐? 큭큭큭.."
아 무서워서 죽는줄알았습니다.. 보통 저같은.. 남자들은 덮치거나(?)
가만히 있는데... 솔직히.. 덮쳐도 큰일이 일어날꺼같았습니다...
사탄이 절유혹햇지만... 그유혹이 심하게 무서워서 덜덜떨면서 있는데
"남자가 그거하나 못하냐 면서 막웃길래.." 순간 울컥 "왜못해!!!" 라고해버렷습니다..
여자친구의 말..해 . 봐 ... 이런.. 젠장.. 한번의 말실수가
엄청난 일을 가져왔습니다.. 저는.. 생일이고하니까 키..키.스..만
할려구.. 했는데...(19금안했습니다.. 중딩 . 초딩. 여러분..오해마세요)
그냥 조금 격렬하게 같이 누워있었습니다..참 미친거죠 옷벗고,,
둘다 같이 누워있는게 또라이 ..아닢니까...
그러고는 다음날 아침.. 하는말이... "이런 @$%@# 여기가 어디야!!!!!!!!!!!!!!!!!!!!!!" 하면서.. 울면서 "야이 새키야 나 어떻게한거야.." 이런신발 제가 뭘어쨋다고 ..ㅡㅜ 정말 어이가없어서..
그냥 처맞고있다가 설명해주니까.. 갑자기 얼굴이빨개지면서
....옷을 순식간에 후다다닥 입고.. 능청스럽게..
" 어머 학교 늦겟다.. 빨리가야지.."
저런..씹.. 학교 안가는 날인데 뭔학교를 간다는지
참 어이없어서 .. 저혼자 모텔에서 주섬주섬 옷을입고
집으로 갔습니다... 필름끈기는.. 제 여친...지금 잠수타고있습니다..
뭐이런.. 하지만 그런 여자친구는 생각하면할수록 너무귀엽게
느껴집니다^^ 여러분 악플 넣지마세요...
욕먹을 부분도 있지만... 삼가해주세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