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_)
태어나서 첨으로 톡을 쓰는 올해 26세 아줌마임미당ㅋㅋㅋㅋㅋ
톡에 글을 첨 써서... 개판은 어따써야할까 고민하다 걍 사는얘기에 써요 ㅋㅋ
개판쓰는곳이 따로 음쓰니까 음씀체 궈궈
우리집엔 작고 기여운 개님이 한마리 계심.
내눈에만 기여워 보이는건지 아닌지 알수는 없음 ㅡㅡ
사실 처음 이요자를 봤을때.... 하아 뭐 이렇게 생긴게 다있음? 이란 생각을 나도 함ㅋㅋㅋ
내가 벌써 슴여섯이라니.. 내가 나이먹는동안 울 개님께서도 연세를 드심 ㅜㅜ
함께한지 오년이란 시간이 지났음.. 이제 수염도 몇가닥씩 하얗게 변하고 있듬 ㅜㅜ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처음왔을땐 엄청 팔팔했던 개님께서 요즘 잠만 주무심.
근데 이 요자...
자는 자세가 점점 요란맞아감ㅋㅋㅋㅋㅋ
걍 이런 저런 얘긴 집어치우고 사진을 투척해보겠음 ![]()
뒷다리가 쏙~ 빼고 앞다리는 쏙~ 숨키고 자는 깨구리깜
혐오털 ㅈㅅㅈㅅ 신랑다리임 ㅡㅡ
깔아뭉게도 넘넘 잘자는 울 개님
요염한 포즈 우~
내가 친히 만들어준 방석....인데 가뭄에 콩나듯이 잠 ㅡㅡ
개실신
깜엄따아 > <
다른개님들도 저렇게 다릴 빼고잠? ㅠ ㅠ
매너깜....
중요한부분은 가리고 주무심ㅋㅋ
개떡실신 - -
바닥서 저러고 자고 있듬 ㅜㅜ
기요미 +_+
아침에 햇볓이 살짝 들면 꼭 일광욕을 하며 주무심ㅋㅋ
괴롭히면 숨어잔다고 숨는게 저거임..
그냥 울 개님은 지가 안보이면 남들도 다 안보이는줄 암..
이건 설정이 아닌 지가 춥다고 이불 파고들어간 사진ㅋㅋ
싱기해서 찍어둠 ㅋㅋ
엄마가 하는 식당에 데려감.
식당에 개님을 모시고가는 상식이하의 행동을 했지만..
가끔 이렇게라도 운동을 시켜줘야 된다는 생각에
손님들 없는시간대에 잠깐 데려간건데
그와중에도 주무심 ㅜㅜ
요즘 자는 자세가....참 요란맞음..
자세도 자세지만 매일 잠만 자는 울 개님 걱정임 ㅜㅜ
결혼한지 얼마 안됐고 임신을 한 몸이라 내몸하나 건사하기 심두러서
산책도 못시켜주고 매일 집에서 둘이 뒹굴뒹굴하는 바람에
개님도 살찌고 나도 살찌고..ㅋㅋㅋㅋ
난리가 아님.
개를 정말 싫어하던 나인데..
요아이를 데려오면서 동물을 완전 사랑하게 됐음.
담달이면 나올 울 아가때문에 다시 이모네집으로 보내야하는데..
요 이쁜걸 어찌 보내야할지 정말 넘넘 고민됨 ㅜㅜ
요즘 자는 모습이 많아서 자는 모습만 올렸음.
내눈에 넣어도 안아플만쿰 이쁜 개님이라 눈뜬 똘망똘망한 사진도 많이 더더 올리고 싶지만..
모바일 사용자님들을 위해 요것만 올리겠듬ㅋㅋㅋㅋㅋㅋ
사실 누가 볼지 안볼지도 모르는데 혼자 방정ㅋㅋㅋ
호호 이거 마무리 어떻게해 -.-
마지막으로 울 개님 눈뜬사진 한장 투척하고 감 ![]()
춥다고 안나가겠다며 반항하는 울 개님이심ㅋㅋ
울 개님 이름은 깜순이고 성별은 암컷임^^
숫컷아님 암컷임.......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