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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슈퍼 할머니 실종사건*

백숙 |2012.01.29 20:13
조회 30,929 |추천 59

 

추천수59
반대수2
베플집짓구싶당ㅁ|2012.01.29 20:20
그래서 어떻게 된거냐고 !!!!!!!!!!!!!!!!!!!! ㅠㅠ 궁금하자나 !!!!!!!!!!!!베플이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이런거에 집짓기는 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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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애ㅔㅎㅅ|2012.01.30 12:08
이거 처음부터' 끝까지 다본 사람인데 제가 본 캡쳐 떠오르는대로 정리한거.. 할머니는 결국 실종됬고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름. 슈퍼안에서는 할머니의 혈흔자국이 발겻됬고 아들의 DNA검사 결과 할머니 혈흔이 맞고 범인은 기동슈퍼할머니와 친근한 사이이고 동네 곳곳의 길과 슈퍼 내부구조를 매우 잘아는 사람을 추정됨. 용의자는 범행 며칠전(가게가 불타기 이틀?삼일전)에 가게안에서 술을 마셨던 동네 아저씨, 예전에 기동슈퍼에서 금품갈취를 한적이 있었던 강도, 그리고 할머니의 둘째아들. 범인은 불을 내고 자신은 할머니를 데리고 나와 뒷문까지 잠그고 간 치밀함을 보였음. 나중에 할머니를 찾기 위해서 동네 곳곳에 붙인 사람을 찾습니다 광고지에 할머니는 둘째아들이 죽였다. 라고 적혀있었으나 인적이 없는 길가만 골라 글씨를 썼고 지금은 세월의 흔적으로 낙서는 모두 사라진 상태다. 그 낙서로 인해 할머니의 사망보험금을 노리고 둘째아들이 죽였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지금은 가라앉은 상태. 할머니의 첫째 아들은 개그맨. 기동슈퍼는 마을에서 15분 이상 동떨어진 곳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범행이 더 쉬웠음. 그리고 증언에 따르면 불이 난지 20~30분 뒤에 목격자가 슈퍼근처에 하얀차가 세워져 있었던걸 보았으나 번호판을 기억못함. 최면을 걸어 기억해내려고 했지만 무의식이 거부해서 번호판이 안보인다고 함. 슈퍼문이 닫힌지 일일째 못보던 자전거가 세워져있었음.이걸 토대로할때 범인은 1. 슈퍼할머니와 친근한 사이/2. 슈퍼 안 내부구조까지 모두 알고있는 사람(할머니는 슈퍼안쪽에 방이 따로있어 거기서 살고있었음)/3. 동네 길 곳곳을 알고있는 사람정도가 됨. 할머니는 아직까지고 생사를 모르고 있음. 어느 동네 아저씨 말에 의하면 기동슈퍼가 또 강도가 들었는데 떨고있던 할머니에게 그 아저씨가 범인이 누구냐고 묻자 고개를 저으시면서 대답을 하지 않으셨다함.+그리고 낙서에 할머니는 둘째아들이 '죽였다'고 할머니의 생사를 확실히한 걸로 보아서 사건의 정황을 아는 사람일 확률이 크다고 볼수있음.제 생각인데 저는 아들중에 한명이 범인인것 같은 생각이듬 보험금이라는 동기도 있고 동네구조도 알고있고 차를 보유하고 있고 슈퍼안 내부구조까지 알고있는 사람은 가족밖에 없다고 생각함...-베플된지 모르고있었는데 어느새 올라가있었네요 아들분들이 알리바이 있다는거 알고있었지만 의심가서 그런거고요. 무조건 그사람이 범인이다 죽일놈이다 그런것도 아닙니다. 여기저기 끼워맞추다 보니까 제 생각은 그러했다는거였는데 기분나쁘신분있으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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