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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뉴스 눈팅만 하던놈입니다. 악플에 대해 한글 적을려구요

김민국 |2012.01.30 00:26
조회 39 |추천 0

안녕하세여 전 올해 29세 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네이트 뉴스나 네이버 글에 대해 눈팅하는 재미로 사는 놈입니다.

 

그런데 참어이없이 악플을 다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조언과 잔소리의 종이 한장 차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놈인데요,,,

 

조언이 될수 있는 말을 잘못 할하면 잔소리가 되고 잔소리를 하려다 희안하게 조언이 될때도 있습니다.

 

저의 요점은 유명인에 대해 글을 적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글을 적는데 있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느냐 아님 따끔한 충고를 주느냐의 차이....

 

또는 그저 입에 발린 칭찬을 하느냐 진심에 묻어 나오는 말을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입에 발린말 또는 악플들이 들끓는거 같아 여간 보기는 좋지가 않네요,,,

 

참 좋은글들도 많죠,,,, 그반면 나쁜글들이 많다는것이....

 

그런점에서 제 생각을 말하겠습니다... 단지 주간적인 생각일뿐이니 양해 바랄게요

 

1. 생각없이 내뱉은 말은 주워 담기 참 힘듭니다.... 특히 인터넷상에 글은 순식간에 잘 퍼지죠 그래서 아주 조금이라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적어주셨으면 참 좋을거라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2. 그저 나쁘게적는다고 해서 악플은 아닙니다. 안좋은 행동을 보일때는 따끔하게 말해주는것이 이로울때가 있다 생각 하는 놈입니다 전...

 

3. 유명인 또는 메스컴에 나온사람의 안좋은 일들 중 자기관리가 가능한것과 힘든것이 있다 생각 합니다. 예를 들어 그유명한 "유승준" 이분 같은경우는 자기관리가 가능한것인데 행하지 안았습니다... 당연히 채찍질을 할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성" 사고가 크게났죠..... 그런데 솔직히 저도 그상황에선 어쩔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잘한건 아니죠... 솔직히 주변에서 들었던 이야기 혹은 친구, 어르신이 겪은 일들도 봐왔었습니다... 잘못에 대해 반성하고 그에 따라 처벌받는것은 당연하다 생각 합니다... 그런데 오늘 뉴스에서 댓글에 "살인자 대성" 이라고 누가 적으셨더라구요.... 조금 그렇더라구요... 진짜 충고일까요???아님 다른뜻이 있어서 그렇게 적었을까요?? 참 애매모호 하죠...

 

4. 솔직히 전 태권도 사범을 한 5년 정도 했었는데 아이들한테 항상 말했었죠... 남을 탓하기 전에 자기자신의 잘못을 먼저 생각 해보라구요... 아이들이 싸우고 왜 싸웠냐고 하면 항상 상대 탓만 하죠.... 그래서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똑같거든요.... 정말 궁지에 몰리면 탐탓을 하게되는것이.... 저 또한 그렇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한번은 더 생각 하게되죠....

 

이렇듯..... 그냥 저의 생각은 누가 잘했냐 잘 못했냐를 따지기전에 "남을 생각해서 말하는것"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라는 저의 짧은 소견입니다.....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들에게 질타보다 칭찬이... 실수를 하는 모습을 보이는 그들에게는 따끔하지만 따듯한 충고를 해주는게 좋지않을까요??

 

너무 이상에만 치우친 얘기일수도 있지만 최소한 행할수 있는 것이라 생각 하기에 이렇게 적습니다..

 

p.s 뭐든 한다면 할수 있는 한국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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