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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사진有)) 제이름으로 대출받으려는 엄마

아; |2012.01.30 01:08
조회 6,075 |추천 5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톡커님들 길어도 이해하고 읽어주세요
 
어떻게 생각하는지 톡커님들 얘기를 들어보고싶네요
 
올해 23살 여자입니다.
 
엄마는 신불자라서 대출이안되서 제이름으로 대출한답니다
이사를 갈껀데 1억2천만원을 제이름으로 대출한다네요
그돈은 자기가 갚을꺼라면서 솔직히 어느세월에 갚을까요?
 
그리고 저보고도 같이 갚자는데
말이되나요?
 
부모님이라는 이름으로 제허락없이 대출할수있나요
 
솔직히 보증서달라는거랑 다를게없는데
저는 고스란히 1억2천이란걸 제이름으로 갚을용기가 없거든요;
저보고 죽으란소리랑 같은데
 
저도 혼자 살아서 오늘내일 먹고살기도 힘든데,
저도 생각하는게 좀 나쁠지 모르겠지만 같이 살지도 않는집산다고..
저보고도 같이벌어 같이갚자네요
 
이사가는 이유도 무슨 저희집이 경기도인데 동생대학이 서울이거든요
왔다갔다 하는데만 3시간이라고 해가지고
이사간답니다
 
이해되나요
 
요점은 제허락없이 대출할수있냐는거에요
 
전에는 제동생이 올해 20살되는데 작년에 면허땃다고
집안형편도 안좋은데 차를 사줬거든요.
 
동생은 술먹고 음주운전.벌금.사고내서 수리비만해도
천만원이 넘어요.
그런데도 자꾸 퍼다주네요
 
그리고 제 휴대폰요금 미납된거있으면 내일 내라고하네요.
모레 신용조회들어간다고.
 
 
이건 카톡사진이에요. 오늘 대화한거
많은데 일단 이것만 올릴게요
 
 
검은색으로 칠한건 동생이름이에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되려 제이름으로 대출 안된다니까 협조안해준다고 뭐라하시네요.
 
참고로 저희엄마 욕먹으라고 올린건 아니에요
그냥 의견을 듣고싶어요
 
톡커님들 댓글 보여줄생각입니다
 
참고로 집을 담보로 대출받는답니다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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