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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월급 90만원...

|2012.01.30 09:36
조회 6,630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살 된 여자입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더 춥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길!!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수도권도 아닌 그냥 그저그런 지역에 살고있는데요

제 월급이 정확이 91만원정도되요..ㅠㅠ

하는일은 보험담당인데요..(보험회사가 아니라 자동차관리하는 회사인데

보험도 맡고있어서요)

갱신,분납,만기안내 등등 이런일 하구요. 영업은 아니고 전산으로 합니다..

그런데 같이 일하던 언니(35살)가 25일에 월급받고 잠수탓어요..

사직서 써놓고..ㅠㅠㅠㅠㅠㅠㅠㅠ인수인계 하나도 안해놓고..아무튼

제가 원래 1월달까지만 하고 그만두려고 했는데 이 언니랑 저랑 사이가 좀 안좋았거든요..

엿먹어라~하고 잠수탄거 같아요..

나간건 나간거니깐......

원래는 제 월급이 작년 12월까지는 98만원 이었는데

줄었어요..회사 사정상..

지금 다닌지는 1년1개월 됬구요..

아 진짜 아침에 출근길이 죽을맛이에요......

그만 둔 언니업무까지 제가 해야되기 때문에 모가 뭔지 모르겟고..

그리고 또 1월 25일에 월급을 탓는데..

타면 뭐해요..적금나가고 핸드폰비 카드값 나가면

적자인데,..ㅠㅠㅠㅠㅠ알바라도 뛰어야 될 것 같고..

다닐맛이 안나요..

요새 취업이 어려운건알겟지만..

저 그만두는게 맞는건가요?ㅠㅠ

회사직원들이 저마저 관두면 보험이 중단되버리니까

가식적으로잘해주는게 눈에 보여서 더 짜증나요..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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