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메리카노 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저..잊...잊으신건가요? ![]()
괜찮아요 ... ㅋㅋㅋㅋ 그럼뭐..
오늘 1편부터 정주행이든, 13편부터 역주행이든..해주셔도 되요 ㅋㅋㅋㅋ
참으로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요!! ;;
제가 분명히 13편 썼는데요!! 13편이 삭제되었어요..
제가 삭제하지 않았는데...
네이트에서 삭제한거일까요 ? ㅋㅋㅋㅋ
어쨌든.. 왜 삭제되었을까?.....;;....
욕도 안써놨는데 ㅠㅠ.. 어쨌든..ㅠㅠ.....
그래서 결국 다시 13편 써요 ㅋㅋㅋ 아 근데 그 때 무슨 내용썼는지 기억이 안나요;
졸린상태로 쓴데다가..삭제까지 돼서..ㅠㅠㅠ
그래서 그냥 다른 얘기 쓰고 갈게요오*^^*
우쮸쮸님
7편봤어요 ㅋㅋㅋㅋ 8편은 언제 올려주시는거예요? ㅋㅋㅋ
제가 퇴근길에 열심히 덧글도 달았는데..얼른 써주세요~~~
숨은팬님
다시 숨어버리신거 아니죠? 글 오랫동안 안써서 화나셔서.. 그래서 로그인 안하시는거아니죠?
로그인해주셔요 ... ㅋㅋㅋㅋ
크크크님
ㅋㅋㅋ 잘 살고 계시죠? 잘살고 계셔야해요...
그래야 제가 안심할테니까요... 알았죠?!
이응이님
ㅋㅋㅋㅋ 12편에 강아지사진.. 열심히 구한거죠 뭐 ㅋㅋㅋㅋㅋㅋ
11편에 다신거 보고 왔어요 ㅋㅋㅋ 10편에다가 9편에다가도 써주셔도 전.. 좋아요 ㅋㅋㅋ
오홍님
ㅋㅋㅋ 수시로 들락날락하신다니... 송구스러워요....
저 잊으셨겠죠?...........흑
꾸워어님
댓글의 댓글로 13편 다음날 쓰겠다고 했는데..
저 약속 지키려고 잠들었다가 눈떠서 썼는데... 삭제되었데요 ㄱ -...
지 맘대로 ...흑... 이유야 어쨌든.. 약속 못지켜드렸네요... 죄송해요 .....ㅠㅠㅠ
쉬마려워님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괜찮아용 막 열심히 해주셔도 되요 ㅋㅋㅋㅋ
한글은 원래 어려운거니까요 ㅋㅋㅋㅋ
흐히님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늦잠잔건 아니죠 ?
밤낮 뒤바뀌면 힘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몽이님
ㅋㅋㅋ 자주와서 예뻐예뻐 해주셨는데...제가 또 한동안 잠수타서 씁쓸하네요 ㅠㅠ..
죄송해요 ㅠㅠㅠㅠ....
오늘 톡톡시작![]()
너무 오랜만이라서 사실 무슨 내용을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냥, 어제 있었던 소소한 일 하나 올릴까 해요..
요새, 저도 바쁘고 울님도 바빠서 오랜만에 만났어요~
그래봤자 3~4일만에 만난거긴 해요 ㅋㅋㅋ
어쨌든, 울님 기다리면서 카페에 앉아서 아메리카노 한잔 홀짝홀짝 마시면서
열심히 스마트폰으로 이것저것 보고 있었어요 ㅋㅋㅋㅋ
울님이 들어와서 앉길래 마침 또 커피도 다 마시고 해서...
"나 자기 기다리느라고 화장실 못갔어... 화장실 갈래.."
라고 말하고 화장실로 달려갔어요...
아 정말, 가방이며, 지갑이며, 휴대폰이며..그런 것들을 두고 화장실 가는건 너무... ...
제가 너무 불안해하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수없어요.
전, 돈 버는 여자니까요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화장실 갔다가 데이트 어디가지? 어디가지? 하면서
"술마실래
?" 라고 물어보니까 ...
울님 또 거절안하더라구요 ㅋㅋㅋㅋ...
맞아요. 요즘엔 제가 더 마시자고 그래요.
요즘 속 회사에서 너무 많이 속상해요... ㅋㅋㅋㅋ
어쨌든, 신나게 룰루랄라 거리면서 가고 있는데
"근데 13편 언제쓸꺼야? 나도 애독자 중 한 명이라고, 언제쓸거야?"
...............미안해요... ... 재촉하지 말아요.......
정 그렇게 다음편이 궁금하면 자기가 쓰도록해요........
자기가 쓰면, 기다리지 않아도 되요 ![]()
그냥..그랬다구요.... 흠.. 뭔가 오랜만에 왔는데 아쉬워 보이는 글....이네요..
아.
지금 회사에서 바쁜거 끝나면,
다음부터는 업그레이드 된 내용으로 참신한걸로 가지고 올 자신이 있어요.
아마.. 다음주 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시죠 ? 왜 인지? 완전... 완전 궁금하시죠? ㅋㅋㅋㅋㅋ
궁금하다고 말해요. 어서..
..
바쁜 척하는거 정말 싫은데..
매일매일 쓰고 싶은데...
이 놈의 회사가 계속 야근하게 만드네요... ![]()
지금도 짬내서 몰래몰래 쓰고 있어요...
사실, 울님이 어제 재촉한 것도 한 몫했어요 ㅋㅋㅋㅋ
울님이 어느 날인가..
"고정팬 많이 생겼더라? 좋겠네~"
그런 말을 해주더라구요.
그걸 제 자신도 잘 알고 있고 그래서 기대에 부응하고 싶은데..
사실, 자신이 없어요 ㅋㅋㅋㅋㅋ
뭔가 재미나게 쓰고 싶어도 글재주가 남다른 것도 아니고 해서.... 에휴~
어쨌든!!..
최근에 톡톡에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동성글이 늘은 건 눈에 띄긴하는데..
갑론을박이 거세네요 ㅋㅋㅋㅋ..
그런거 보면.. 또 ..제 글 읽어주시는 분들께
참으로.. 감사의 인사! 드리고 싶어요 ㅎㅎ
사랑합니다 ![]()
오늘 좀 많이 짧아 보이네요.
그래도~ 지금처럼 잊을만하면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어요 ㅋㅋㅋㅋ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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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 글 쓰는거 안 잊어 먹고 있다고 살아있다고 알리러 온거예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