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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13 아메리카노와 소주 13 _ 수정

메리카노 |2012.01.30 13:41
조회 1,071 |추천 8

 

안녕하세요 안녕

메리카노 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저..잊...잊으신건가요? 슬픔

 

괜찮아요 ... ㅋㅋㅋㅋ 그럼뭐..

오늘 1편부터 정주행이든, 13편부터 역주행이든..해주셔도 되요 ㅋㅋㅋㅋ

 

참으로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요!! ;;

제가 분명히 13편 썼는데요!! 13편이 삭제되었어요..

제가 삭제하지 않았는데...

네이트에서 삭제한거일까요 ? ㅋㅋㅋㅋ

 

어쨌든.. 왜 삭제되었을까?.....;;....

욕도 안써놨는데 ㅠㅠ.. 어쨌든..ㅠㅠ.....

그래서 결국 다시 13편 써요 ㅋㅋㅋ 아 근데 그 때 무슨 내용썼는지 기억이 안나요;

졸린상태로 쓴데다가..삭제까지 돼서..ㅠㅠㅠ

그래서 그냥 다른 얘기 쓰고 갈게요오*^^*

 

 

우쮸쮸님

7편봤어요 ㅋㅋㅋㅋ 8편은 언제 올려주시는거예요? ㅋㅋㅋ

제가 퇴근길에 열심히 덧글도 달았는데..얼른 써주세요~~~

 

숨은팬님

다시 숨어버리신거 아니죠? 글 오랫동안 안써서 화나셔서.. 그래서 로그인 안하시는거아니죠?

로그인해주셔요 ... ㅋㅋㅋㅋ

 

크크크님

ㅋㅋㅋ 잘 살고 계시죠? 잘살고 계셔야해요...

그래야 제가 안심할테니까요... 알았죠?!

 

이응이님

ㅋㅋㅋㅋ 12편에 강아지사진.. 열심히 구한거죠 뭐 ㅋㅋㅋㅋㅋㅋ

11편에 다신거 보고 왔어요 ㅋㅋㅋ 10편에다가 9편에다가도 써주셔도 전.. 좋아요 ㅋㅋㅋ

 

오홍님

ㅋㅋㅋ 수시로 들락날락하신다니... 송구스러워요....

저 잊으셨겠죠?...........흑

 

꾸워어님

댓글의 댓글로 13편 다음날 쓰겠다고 했는데..

저 약속 지키려고 잠들었다가 눈떠서 썼는데... 삭제되었데요 ㄱ -...

지 맘대로 ...흑... 이유야 어쨌든.. 약속 못지켜드렸네요... 죄송해요 .....ㅠㅠㅠ

 

쉬마려워님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괜찮아용 막 열심히 해주셔도 되요 ㅋㅋㅋㅋ

한글은 원래 어려운거니까요 ㅋㅋㅋㅋ

 

흐히님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늦잠잔건 아니죠 ?

밤낮 뒤바뀌면 힘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몽이님

ㅋㅋㅋ 자주와서 예뻐예뻐 해주셨는데...제가 또 한동안 잠수타서 씁쓸하네요 ㅠㅠ..

죄송해요 ㅠㅠㅠㅠ....

 

 

오늘 톡톡시작부끄

 

 

 

너무 오랜만이라서 사실 무슨 내용을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냥, 어제 있었던 소소한 일 하나 올릴까 해요..

 

요새, 저도 바쁘고 울님도 바빠서 오랜만에 만났어요~

 

그래봤자 3~4일만에 만난거긴 해요 ㅋㅋㅋ

 

어쨌든, 울님 기다리면서 카페에 앉아서 아메리카노 한잔 홀짝홀짝 마시면서

 

열심히 스마트폰으로 이것저것 보고 있었어요 ㅋㅋㅋㅋ

 

울님이 들어와서 앉길래 마침 또 커피도 다 마시고 해서...

 

 

"나 자기 기다리느라고 화장실 못갔어... 화장실 갈래.."

 

라고 말하고 화장실로 달려갔어요...

 

 

아 정말, 가방이며, 지갑이며, 휴대폰이며..그런 것들을 두고 화장실 가는건 너무... ...

 

제가 너무 불안해하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수없어요.

 

전, 돈 버는 여자니까요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화장실 갔다가 데이트 어디가지? 어디가지? 하면서

 

"술마실래 만족?" 라고 물어보니까 ...

 

울님 또 거절안하더라구요 ㅋㅋㅋㅋ...

 

 

맞아요. 요즘엔 제가 더 마시자고 그래요.

 

요즘 속 회사에서 너무 많이 속상해요... ㅋㅋㅋㅋ

 

어쨌든, 신나게 룰루랄라 거리면서 가고 있는데

 

 

"근데 13편 언제쓸꺼야? 나도 애독자 중 한 명이라고, 언제쓸거야?"

 

...............미안해요... ... 재촉하지 말아요.......

 

정 그렇게 다음편이 궁금하면 자기가 쓰도록해요........

 

자기가 쓰면, 기다리지 않아도 되요 파안

 

 

 

 

그냥..그랬다구요.... 흠.. 뭔가 오랜만에 왔는데 아쉬워 보이는 글....이네요..

 

 

 

 

아.

 

지금 회사에서 바쁜거 끝나면,

 

다음부터는 업그레이드 된 내용으로 참신한걸로 가지고 올 자신이 있어요.

 

아마.. 다음주 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시죠 ? 왜 인지? 완전... 완전 궁금하시죠? ㅋㅋㅋㅋㅋ

 

 

궁금하다고 말해요. 어서.. 냉랭..

 

 

 

바쁜 척하는거 정말 싫은데..

 

매일매일 쓰고 싶은데...

 

이 놈의 회사가 계속 야근하게 만드네요... 통곡

 

지금도 짬내서 몰래몰래 쓰고 있어요...

 

 

사실, 울님이 어제 재촉한 것도 한 몫했어요 ㅋㅋㅋㅋ

 

 

 

울님이 어느 날인가..

 

"고정팬 많이 생겼더라? 좋겠네~"

 

그런 말을 해주더라구요.

 

그걸 제 자신도 잘 알고 있고 그래서 기대에 부응하고 싶은데..

 

사실, 자신이 없어요 ㅋㅋㅋㅋㅋ

 

뭔가 재미나게 쓰고 싶어도 글재주가 남다른 것도 아니고 해서.... 에휴~

 

 

어쨌든!!..

 

최근에 톡톡에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동성글이 늘은 건 눈에 띄긴하는데..

 

갑론을박이 거세네요 ㅋㅋㅋㅋ..

 

그런거 보면.. 또 ..제 글 읽어주시는 분들께

 

참으로.. 감사의 인사! 드리고 싶어요 ㅎㅎ

 

사랑합니다 사랑

 

 

오늘 좀 많이 짧아 보이네요.

 

그래도~ 지금처럼 잊을만하면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어요 ㅋㅋㅋㅋ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야 합니다 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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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 글 쓰는거 안 잊어 먹고 있다고 살아있다고 알리러 온거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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