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다니기 싫어집니다.
25살 여자가 타 부서긴한데...경력직으로 팀장을 달고 와서 앉아있네요..
연봉도 저보다 2~3백 더 많은거같고,...
그렇다고 타부서나 저 사람이 우리부서나 저보다 업무 역량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부서 부소장이라는 사람이 경력이라고 데려왔는데 알고보니 졸업하자마자 ...ㅉ
대학교 다닐때의 기간을 경력으로 인정해서 데려온것임...(학교 후배인듯)
이런경우가 다있나요???
에이 드러버
---추가
업무역량을 인정해서 데려온 저 사람이
매번 업무처리 방법을 몰라서 소장한테 직접가서 물어봄
일화1 :
상사왈: oo팀장(그 여팀장) 이거 출력좀 해줘요,
25살 여팀장 왈 : 저 같은 고급인력이 출력해야겠어요?
일화2:
사람들왈 : 전화좀 오면 같이 받읍시다.. (25살 여팀장 자리에 전화옴)
25살 여팀장 왈 : 우리도 바쁘거든요? (전화받기 싫어함-받기 싫은게 아니라 사회생활 처음인듯..지전화 남전화 구분도 못함)
------일화1,2 우리 회사사람들이 보면 딱 누군지 알텐데 큰일났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