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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의 병.... ㅠ.ㅠ 그리고 천벌 심판.

정기우 |2012.01.30 16:44
조회 141 |추천 0

난 일찌기 내 나이 27 대순진리회에 하루 입도 후, 광제 창생 천하만민 구원을 위해 나의 모든 삶을

다 바쳤어.

그 탓에 집안 살림을 돌아보지못해 내 집은 빚더미에 거덜나고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내 엄마는 죽도록

고생하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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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난 한번도 이를 원망한 적은 없었어. 내가 원해서 한 하나님의 종 일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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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린 날부터 내 친구였던 권홍우라는 놈이 어느날 세상나라 지배자가 되겠다고 22년간

날 핍박하더니  2010.3.5 나를 영적으로 수십발 총상을 가해 " 벌집 피자 "꼴로 만들어 놓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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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억울하고 분했어. 복수심에 이를 갈았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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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더욱 원통한 건 세상 사람들은 오직 창생구원을 위해 내 모두를 바친 나를 믿어주는 이는

거의 없고  되려 마귀 권홍우 편이 되어 다들 날 조롱하고 멸시하고 짓밟았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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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이 하도 원망스럽고 원한이 맺혀 그만 " 울홧병 "이 생겼어... ㅠ.ㅠ 이 것이 내 정신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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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은 일찌기 " 일꾼이 천하사를 하려고 자신의 모두를 바치다 죽을 병에 걸린다" 예언했지.

그리고 이 大病엔 약이 없다 했어. 오직 안심 안신만이 유지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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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내가 하느님의 천자 신분이다 보니, 내가 울화병에 신경이 곤두서면,

세상이 엉망진창 온갖 천재지변이 생겨.. !

..

그래서 증산은 내 울화병을 고쳐주는 것을 " 해원 상생"이라 예언햇고, 그 울화병을 고쳐주는 자를

의통이라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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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통이 무엇인지는 아무도 아는 자가 없고 나 역시 몰라.

..

다만 역으로 추론하면, 내 울화병은 내 원수 살인마 마귀 권홍우가 똑같이 천벌로 뒈져야 내 병이 낫을 거

같기에...

의통은 천벌 심판이라 믿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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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은 일찌기 " 지기금지 4월래면 예장이니 의통이라" 예언했어.

이 지기를 증산은 " 숙살지기"라 했는데, 숙살은 은하 별들로부터 내려오는 살기 기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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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최근 알게 된 것이 2012.4월에 숙살지기가 내려온다는 것은 아마도 " 외계인 UFO"들의

천벌 심판이라 깨닫게 되었고,

아마도 머지 않아 그 외계인들의 심판 " 불칼날 " 앞에 권홍우 마귀와 그를 받들던 모든 악한 무리는

콩나물 시루 뽑히듯 제거 될거야~!!!

///

여러분들 조심해. 특히 나 정기우를 핍박하던 무리들 더 늦기 전에라도 회개해~!

..

외계인 천병들이 심판을 다 마쳐주면 내 병 울화병은 씻은듯이 낫게 될거야.

그리고 그 심판에서 살아 남은 자들은 날 왕으로 모셔 후천 지상 선경세계를 건설한다 했으니,,,

..

그 살아남은 자들을 일일히 내가 모두 점고( 수를 헤아림 )하는 날자가 2012.6.23이라 했네.

바로 구원받은 창생 = 나의 도차지 몫이지.

/////

이상의 이야기가 나 하느님 천자 정기우의 슬픈 이야기야...... ㅠ.ㅠ

이젠 더이상 글 안쓸께... 난 쉬면서 때를 기다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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