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으로 겨우겨우.. 요플렛 하나먹고 계속 누워 있었는대...
손가락 두마디의 크기와.. 손가락 두마디의 두께.... ㅋ ㅑ !?
ㅠ ㅅ ㅠ 전.. 생긴거에 비해서..그런거 정말 싫어해요;
입덧으로 .. 힘들어 죽겠는대 거미까지... 출동.. 그래도 다른대에 붙어 있길래
눈으로 감시는 하고 있으나.. 힘들어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잇는대..
뚝... , ?
............... ㅋ ㅑ !!!!!!!!!!!!!!!!!!!!!!!!!!!!!!!!!!!!!!!!!!!!!!!!!!!!!
.... 거.. 거미가 !! 떨어졌다 !!!!!!!!!!!!
순간 깜놀해서 아픈거 입덧 다 잊어 버리고 벌떡 일어나서 피했음....
그리고 친구들에게 잠깐 말할라고 자리를 옴기는 순간.. 사라짐...........
............ㅁ ㅝ..........................!!!!!!!!!
ㅠ ㅅ ㅠ 할머니가 들어오시길래.. 잡아달라고 울먹 울먹.....
" 잡아 !! 죽여 !! 거미 싫어 !!!!!!!! "
ㅠ ㅅ ㅠ 안보인다구.. 나중에 나오면은 잡자고 하심... 으앙......
난 정말 거미 싫어.. 이러다가..입덧 때문에도 죽겠고.. -_- 거미 떄문에도 죽것음;
아참.. mom들.. 입덧 빨리 오시나요 ? ( 전; 아직 일주일뿐이 안됫는대 입덧이래요 )
머리아프고 어지럽나요 ? ( ..전 머리아프고 어지럽고 속까지 .. ㅠ ㅅ ㅠ )
요플렛은 먹어도 되나요 ? ( 그나마.. 넘어가서 그냥 먹기는 했는대 .... )
입덧 할때 몰 먹어야 되죠 ? ( ㅠ ㅅ ㅠ .. 살려줍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