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는 커피믹스!
때론 한잔에 4~5천원하는 커피 전문점에서 마시는 커피보다
한 봉지에 100원 남짓한 커피믹스가 일상의 깨알 같은 즐거움을 주는 거 같아요~
저희 가족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마시는 커피라
하루에도 적으면 한두 잔, 많으면 하루 다섯 잔도 마시곤 합니다.
매번 커피를 내려 마시기는 번거롭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커피믹스가 최고죠~
특히 추운 겨울에 산책하거나 야외 활동 할 때
따뜻하게 마시는 커피가 온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저희 가족은 최근에 커피믹스를 프렌치카페 카페믹스로 새롭게 바꿔 봤답니다.
가족들이 커피를 자주 마시다 보니 커피믹스를 선택할 때도 신중하게 되더라고요.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광고를 유심히 보곤 했었는데
프렌치카페는 프림 대신 우유를 넣은데다가
맛도 부드럽고 깔끔해서 자주 찾게 되더군요~
그리고 화학적 합성품인 카제인나트륨이 없으니깐
걱정 없이 마음 것 마실 수 있고요~
커피 믹스를 하루에도 몇 잔씩 마시는 가족들이다 보니
아무래도 프림속 화학적 성분인 카제인나트륨이 신경 쓰이게 되더라고요~
자주 마시는 만큼 이왕이면 건강까지 생각해
무지방우유가 들어있는 프렌치카페카페믹스를 마시게 되었답니다.
아무래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무지방 우유가 든 커피 믹스가 낫겠죠~
프렌치카페카페믹스는 저희 가족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것 같아요~
커피믹스 시장에 신입생이었던 남양 유업이
프렌치카페카페믹스 출시 이후 1년 만에 판매율을 20% 가까이 올리면서
업계 2위까지 올라섰다고 합니다.
그 동안은 동서식품과 네슬레가 커피믹스 업계 1,2위를 차지하던
구도에서 동서식품과 1,2위 경쟁을 벌이게 된 것이지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경쟁사에서도
프림대신 우유를 넣은 미투(me too) 제품을 출시 했다고 합니다.
프렌치카페카페믹스를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비판하면서도
프림에 우유가 든 커피가 고품질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셈이네요~
기존의 커피믹스 시장에 새롭게 들어오기 위해서는
보다 좋은 품질로 승부를 거는 것이 필요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프림대신 무지방 우유를 넣어 더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만들어 낸 것 같아요~
프렌치카페 카페믹스는 종류도 다양해서 취향대로 커피를 선택할 수 있어요~
평소 노란색박스 포장의 프렌치카페 커피믹스 만 마셨는데
프렌치카페카페믹스는 종류도 무척 다양해 취향대로 선택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렌치카페카페믹스를 구매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
프렌치카페카페믹스에는 해피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는 사실!!
프렌치카페카페믹스 상자를 꼼꼼히 살펴보니 상자 안쪽에 해피포인트 씰이 있더라고요.
이 씰을 프렌치카페 홈페이지(http://point.namyangi.com/)에 접속해
씰을 등록하면 해피포인트 적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오늘 400를 적립 받았답니다.
평소 던킨도너츠나 베스킨라빈스를 자주 이용하는데
프렌치카페카페믹스 마실 때 마다 포인트 쌓는 재미가 쏠쏠 할거 같아요.^^
해피포인트 적립은 100t 이상 구입을 하면 적립이 가능다고 하니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포인트도 쌓고 일석 이조네요~
추운 겨울날 저는 오늘도 산책 후 따뜻한 프렌치카페카페믹스를 즐기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