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들어서 더 ... 병장되도 전화도 잘못하고.. 하게 되면 조금하고...
어제도 오랜만에 통화하는데 4분? 하고 통화하고 가려는거에요...
짜증을 냈습니다.
남자친구는 바뻐서 못하는 건데 어떡하냐고 화를 내구여
저는 전화 땜에 넘 힘들다고... 밖에서 전화 안기다리려고 해도 기다리게되고
안오면 허무하고 넘 힘들다고하니..
남자친구 돌아오는 말 너가 맨날 전화 기다린다고 말하는데... 솔직히 너는 밖에서 너 할일 다하잖아...
넌 자유롭게 밖에서 지내니 자기랑 다르다고...
이렇게 말하는데 갑자기 빡침...........전화 끊어버림..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