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반강제로 이민가게 되는 제주도의 한 소녀를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

재주소녀 |2012.01.31 23:39
조회 99 |추천 0

여기에 올리기엔 부적절한 글일수도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급한마음에 이렇게 올려봅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ㅠㅠ

---------------------------------------------------

안녕하세요 저는 10대 후반에 접어들고 있는

제주도에 살고 있는 한 여자사람입니다만족

 

음슴체를 쓰려고 했으나 글의 분위기에

맞지않는것 같아서 그냥 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길어도 제발 한번만 읽어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저희 2학년 4반에는 누구하나 꼽을 수 없이

이쁘고 착한 친구들이 너무너무나 많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의 중추가 되는 반장! 송아현양을

중심으로 우리반은 너무너무나 화목합니다

 

그런데 우리 아현이가 이제 저희 곁을 영영 떠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과 너무 먼 독일로 말이죠.

처음에 그 소식을 듣고 저희반은 어쩔 줄 몰라하며

당황을 했고 심지어 우는 친구들까지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저희의 우정이 돈독했다는 거겠죠..

 

아현이의 집 경제상황이 극도로 악화되어갔습니다.

아버지의 사업실패, 그리고 동생의 건강악화때문이었습니다.

 

저희도 처음에 아현이가 왜 가는지 이유를 몰라 왜 가는지 말해달라며

닦달했을때 아현이가 이런얘기를 털어놓더군요.

저희는 친구로서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게 없었습니다.

저희가 어른이 아니기때문에 경제적 능력도 없었고

아현이가 어깨를 축 늘어뜨리며 힘들어 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반 친구들은 아현이를 위해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한 광고를 보았습니다. 동영상을 올려서 당첨?이 되면 상금 500만원과

TV출연을 시켜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솔깃했습니다.

바로 이것이 빅맥송

 

아현이는 평소에 예술에 관심이 너무 많았고 진로도 그 쪽으로 가고싶어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의 극심한 반대로 인해 아현이는 공부쪽으로 가야했습니다.

이 친구는 전교1등을 하면서까지 열심히 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지울 수는 없었나봅니다.

항상 우리에게 왜 자기는 예술쪽으로 갈 수 없나 하며 한탄을 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빅맥송에 참여해서 잘 되서 상금을 받으면 상금을 아현이를 위해 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현이가 독일로 가게되면 예술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는

한국보다 더욱 많아질텐데 우리가 이 500만원을 아현이에게 보낸다면

이 친구는 예술공부에 힘껏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했습니다.

 

쇠뿔도 단 김에 빼라고

 

 

 

저희는 당장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추운 겨울에

바깥에 나가서 아이디어 구상하고 촬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저희가 사는곳이 제주도이기 때문에

제주도의 가장 큰 특징인 제주도 사투리로 새로이

가사를 바꿔서 촬영을 했습니다. 아현이를 도울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말이죠

 

 

톡커 여러분, 저희 아현이가 꿈을 포기하지 않고

미래의 예술세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가

되도록, 그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한번만 도와주세요...........

 

이 링크에 걸린 홈페이지에 가셔서 동영상을 보시고

추천 한번만 해주세요..

 

http://www.bigmacbigstar.com/uservideo_view.php?id=15855

 

여러분의 클릭한번이 투표수를 높이고 그 투표수가

저희의 꿈을 실현시켜줄수 있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긴글 읽으시느라 수고 너무 많으셨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