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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리 걸치고 발뺌하는 남자친구

뽝침 |2012.02.01 01:32
조회 333 |추천 0

남자친구랑 이백일 정도 사겼어요

 

근데 1월 27일날 저랑 남자친구랑 온천으로 여행 갔었어요

 

거기서 애가 피곤하다면서 저 혼자두고 자꾸 잤어요..

전 완전히 삐져서 친구들이랑 영상하면서 놀았어요..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잠에깨서 족욕하다가 둘다 피곤해서 안에있는 찜방 갔어요

팬션 들어가야하는 시간이 8시라서 시간떼우려 찜방간거기도하고요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제무릎베고 누워 잤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폰을 아주 꼬옥 잡고 자길래

그리고 사실 이틀전에 싸이로 까발려져서 엄청싸웠는데 지못믿냐해서 믿으니까 그냥 넘어갔는데...

설마..하면서 폰을 키고 카톡을 먼져 봐봤죠...

' 진성 '이라고 저장되있는 대화를 봤는데...

여자더라고요...여자....그것도 이뿌면...모라안하고 넘어가고 포기하고 짜증쫌 내면 그만인데

키149에 그냥 자존심상하는 여자얼굴이었어요..

톡도 아주 여보 여보 하트뿅뿅 쳐날리고 가관이더라고요...

그리고 27일날 저 일하고있을때 지 잔다카고 톡하지말래서 안했더니

그여자 만난거였더라고요..ㅡㅡ

 

그래서 그여자 한테 제껄로문자하고 난리치니까..그여자가 떨어지긴하더라고요

1월20일부터 사겨서 그런지 금방 포기하더라고요

근데 아주 절 수건취급하더라고요....

 

그리고 남자친구 일어났길래 물어보니까 아니라고 그러더라고요 다나왔는데

무슨..........지못믿냐고 또난리치고.......

나밖에 없다는둥 이빨까고.....돌아버리겠어요.....

그러다가 남자친구 믿어주기로 하고 용서해줬어요...

잘한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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