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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2초 후에 이해하는 사진.

부산26男 |2012.02.01 20:54
조회 647,293 |추천 247

 

 

 

안녕하세요 ㅎㅎㅎ

제가 또 찾아왔습니다~~

저는 웃기기도 하면서 여러가지 뜻이 담긴 사진을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어요^^

 

지난 글의 사진은

'색맹이 노을지는 바다의 풍경을 보는 모습'이고

아래의 사진은 비색맹이 보는 풍경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그들은 볼수 없습니다.

그들이 누리지 못하는 행복을

우리는 당연하다는듯이 지내고 있죠~

하루하루를 뜻깊게 보냅시다^^

 

 

 

 

 

 

 

 

 

 

 

 

 

아래의 사진은 작년 일본에 지진으로 인하여 들이닥친 쓰나미로 인한

피해모습입니다. 참혹하죠..

 

 

 

 

 

 

 

 

 

 

 

 

 

 

 

 

 

 

 

 

 

 

 

 

 

 

 

 

 

 

 

 

 

 

이번 글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제가 저번에 올렸던 약 몇초 후에 이해하는 사진. 들이에요~

베스트에도 여러개 올랐으니, 한번 보세요^^

http://pann.nate.com/b314333428

추천수247
반대수87
베플엄마|2012.02.01 21:03
20년동안 혈관이 터지는 희귀병을 앓고 살아가는 여자.. 내 몸속이 갈갈이 찢겨가는 아픔을 겪습니다. 먹는 약의 갯수도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고통속에 죽고싶다는 생각도 하지만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자신의 피가 마르더라도 아이들을 키우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가진것은 없지만 내 아기를 키우겠다는 엄마의 마음을 지켜주세요. 무료콩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6645 이어지는 판으로 왔다 추천 몇명인가 세어보자 베플감사 이영광을 톡커님들께 '] 우리집에 메인,웃긴사진 있으니까 놀러와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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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ㅠㅠ|2012.02.01 21:01
우는데 아무도 안달래주네요. 우와 우와우오아우와우오아아 감사합니다 이영광을 추운데 고생하시는 엄빠께 드려요 블락비흥하고 2012년에도 제 개그 빵빵터졌으면좋겠어요 우주최강꽃미녀 이세연 내가 좋아해요 뿌읭 또또또 김다정 내가 사람해요 _ 이세연 동생 야송이도 추운데 따시게하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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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나|2012.02.01 22:47
아님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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