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내일 글 올리려고 했지만, 말씀 드릴게 있어
지금 바로 씁니다^^
먼저, 죄송하단 말 드리고 싶습니다.
앞서 올렸던 글에서 색맹에 관한 주제로
사진을 올렸었습니다.
정작, 색맹의 입장에서 고려하지 않고
마치 이해하는것 처럼 글을 써 올린점 사과드리며,
색맹을 비하하려한것은 아니었단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전 글의 사진의 답입니다~
일단 아래의 하트를 클릭해주세요.
새창이 뜨며, 새창에는
한국장애인방송의 1분가량의 동영상이 보여집니다.
위의 사진은 우리나라의 실제 공공기관의
한 건물입니다.
형식적으로 장애인을 위한 설비가 설치되어 있고
장애인을 위한 설비가 아니라,
준공검사를 위한 설비가 되어버린것입니다.
(여기서 준공검사란 건물을 다 짓고 검사관에게 검사를 맡는 중요한 일입니다.)
외에도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우리의 행동으로
이기적인적은 없었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너무 진지했나요?ㅋㅋㅋ
자, 그럼 이번 사진입니다 ^^
3.1초 카운트 다운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