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어느 한 부부가 고속도로를 타고 산을 넘고있었다.
그런데 저기 멀리 도로한편에서 흰 옷을입은 여자가
신발을 들고 춤을추고있길래
부부는 그여자가 차를 태워달라는 것으로 알고
그여자를 태워가기위해 여자앞에 차를세우고
아내가 창문을 살짝 내렸다.
그런데 남편이 그냥 가는것이였다
그리고 그부부는 그 산을 넘을때까지 아무말도하지않고 있다가
산을빠져나오고나서 동시에 입을열었다.
그리고하는말이
"최진실이였지?"
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어느 한 부부가 고속도로를 타고 산을 넘고있었다.
그런데 저기 멀리 도로한편에서 흰 옷을입은 여자가
신발을 들고 춤을추고있길래
부부는 그여자가 차를 태워달라는 것으로 알고
그여자를 태워가기위해 여자앞에 차를세우고
아내가 창문을 살짝 내렸다.
그런데 남편이 그냥 가는것이였다
그리고 그부부는 그 산을 넘을때까지 아무말도하지않고 있다가
산을빠져나오고나서 동시에 입을열었다.
그리고하는말이
"최진실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