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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에 소름돋는이야기

위대한유느님 |2012.02.03 04:33
조회 2,710 |추천 3

A라는 사람이랑 B라는 사람이 있었데요.

근데 A라는 사람이 점을 보러 가고싶어서

B한테 계속 같이 가지고 했는데

B가 귀찮아서 싫다고 하다가

그냥 같이 가줬데요...

 

근데 무당이 B라는 사람을 보자 말자

막 사주팔자가 이렇게 좋은 사람은 처음봣다면서

계속 칭찬을 하더래요..

 

막  재물복있고.. 남편복있고..등등

계속 칭찬을 해서

가만히 듣고 있던 A가 점보러 온건 자긴데

계속 B만 칭찬하니까 살짝 기분이 나빠져서

무당한테 자기는 어떻냐고 물어봤더니

그쪽은 그냥 그렇다고....

그러고는 또 B를 계속 칭찬하더래요..

 

B가 기분이 좋아져서

복채를 주려고 하니까

무당이 됫다면서 이렇게 좋은

점(?)을 보게 해줘서 감사하다면서

오히려 돈을 5만원 줬데요...

 

그러고는 나와서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데

A신발끈이 풀려서 얼른묶고

가야겠다 싶어서 앉아서 신발끈을 묶는데..

신호등이 갑자기 바껴서..

계속 가던 B가 차에 치여 죽었데요..

 

B의 장례식을 다 끝내고 나서

A가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그렇게 사주팔자가 좋다던 애가 왜죽었는지

모르겠더래요....

 

그래서 다른 무당한테

B의 생년월일이랑 사진을 들고가서

물어봤더니.....

그 무당이 ........

 

 

 

 

 

 

 

"그러게 누가 지 사주 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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