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주,사천지역을 중심으로 인신매매 범죄 신고 건수가 1월 31일 이후 하루에 10건이 넘는등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있습니다. 현재 진주지역에 3건의 실종신고가 접수되었으며, 그중 한명은 진주 s여고에 재학중인 여학생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인신매매단은 전라남도 순천에서 진주지역으로 범죄구역을 옳겼으며, 초록색 기아자동차 카니발2010 과 하얀색 효성스즈끼 엑시브 오토바이가 공범이며 3명의 30대 후반의 키 180이상의 건장한체격의 남성들과 한명의 70대 할머니가 조를 이뤄서 인신매매활동을 하고 있으며 할머니의 도움요청을 미끼로 하여 차량 트렁크로 유인한다고 합니다, 차량 근처로 접근할시 차량안에 있던 건정한 남성들이 나와 끌려가는 경우가 있고, 공범인 오토바이로부터 퍽치기를 당해 끌려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타깃이 건강한 장기를 적출하는 목적만큼 어린 학생들을 많이 노린다고 하며,
현재 신고접수 결과 망경동 천전초등학교 주변,
진주 금산동 홈플러스, 상봉동동 갤러리아앞
진주 시외버스 터미널, 오죽광장, 국제로타리 지역이 상습구역이며 현재 2월 1일 경 진주 경찰서지부에서 이 지역을 정규 경찰병력과 의경을 동원해서 하루에 수십차례 순찰중입니다,
이에 따라 어린 학생과 건장한 청년 힘없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인신매매 타깃이 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골목이 아니더라도 큰길 대로에서도 인신매매범죄가 일어나므로 2명이상 모여 다니시기 바라며, 늦은 시각까지의 외출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지금 진주사람에게 다떠돌고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