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남 서산에 사는 올해 낭랑18세가 된 흔녀입니다![]()
일단 말투가 어색하니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자 그럼 본론부터 들어감
사건의 발달은 겨울방학시즌도 끝나가고
더이상 할게 없어진 글쓴이 집주인 동그리 이 세명은 모두 집주인 집에 모여 노가리를 까고있었음
그.때.
집주인의 남친에게서 판을 썼다는 카톡이 날라옴!!!
헐ㅋ
참 ,우리 셋은 모두 남친이있음 ^3^
네?머라구여?안물어봤다구여?죄송해여
아무튼 평소 판을 즐겨보던 우리는 남자친구가 판썻다는 한마디에 초흥분을했음
결국 우리들은 슬슬 계략을 꾸미기 시작함ㅋㅋ
우리도 가만히있으면 안될꺼같은 기분이 마구 들은거임
그래서 세명이서 머리를 맞대고 무슨 일을 벌일지 온갖 궁리를 다함
그때 동그리가 좋은 아이디어를 꺼냈음
그건바로
립
싱
크
워호뤙호워포ㅓ앙!!
모두 신이나서 준비를 함
먼저 평소에도 개그콤비를 자랑하는 글쓴이와 동그리가 립싱크를 하고 집주인이 촬영 하기로함
우리 둘은 집주인의 옷을 협찬받고
머리에 나사를 몇개 풀었음
이제 준비 끝임 ㅋㅋ![]()
그럼 닥치고 그 문제의 동영상부터 보여드림
ㄱㄱ
(참,화면이랑 자막이 좀 안맞음 이해해주셈
)
어떰 재밌지않음?
아님?
그럼 그냥 조카 가만히있겠음...ㅎㅎ
글쓴이가 저 동영상 만드느라 개고생함 ㅠㅠ
그러니까
거기 그 빨간색으로
되있는 추천버튼좀
눌러주고가세요...
아 그리고 악플...은
안달았음 좋겠지만 굳이 달겠다면 신경안쓰겠음 우린 쿨녀들임!
다만 다음날 손가락 열개가 모두 사라지고 없을거임 ![]()
참, 우리 톡되면
베일에 쌓인 집주인이랑 저 통통튀어다니는 귀여운 동그리 홈피 공개하고
여러분의 신청곡 받아서 더 재밌게 립싱크 해드림
뿌잉
네?머라구요?필요없다구요?
재밌다 추천
재미없다 추천
뭣들하는지 모르겠다 추천
여자다 추천
남자다 추천
이도저도 아니다 추천
춥다 추천
덥다 추천
이도저도 아니다 추천
컴이다 추천
모바일이다 추천
아무튼 추천추천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