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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즈곤

BANG女 |2012.02.04 00:43
조회 105 |추천 0

니가 떠난 사실이 믿기싫어서 단지 끝이 보이지않는 허탈함에 만취 긿일은 아이같이 버릇처럼 숙소에 찾아가 술김에 난아직설레여 너의 목소리에 아무 말은 안해 기나긴 침묵만 한심하다 생각해 난정말로심각해 너만보면 허탈해 미쳤다고 날욕해 몰랐어 난 독해 널 좋아한 죄밖에 없는게 더 딱해

 

 

 

음? 뭔가 애절한느낌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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