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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고딩들의 현실★★★

앜앜 |2012.02.04 21:32
조회 336,040 |추천 3,245

 

출처http://web.humoruniv.com/main.html

 

처음 만든 작성자의 취지를 정확하게 이해할 순 없지만

나쁜 뜻은 없을꺼라 생각해서 올린 것 뿐입니다

대충 말하자면 일부 고등학교 중 빡빡한 교육정책으로 학생들이 힘들어하고 있으니

그걸 좀 알아달라 이게 아닐까요?

이런점에서 아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뭐라 말할 수 있는 처지는 아니지만

그냥 읽고 공감 정도 하고 지나칠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근데 이것도 중복인가봐요../?

 

추천수3,245
반대수48
베플난여자라고|2012.02.05 02:59
모바일 배려 ^^//(베플!! 판교중학교 2-....헐 어떻게 반까먹었어..님들아 저어카뮤ㅠ큐큐 튼 판교중짱짱짱먹어 박신양 사랑합니다 )-------------------------------------나는 대한민국 청소년입니다친구들과 뛰어놀기를 좋아하고 멋지게 멋도 내보고 싶고가끔은 방송국에서 스타를 만나고도싶고예쁜 사랑도 하고 싶지만차마 고백할 용기는 내지 모하는 평범한 청소년입니다점심시간에는 급식을 먹기위해매일 달리기를하고체육대회에선 온 힘을 다해보고패배의 쓴 맛도 맛보는이 모든 순간이저에겐 소중한 기억입니다저에겐 친구라는 가장큰 보물들이 있습니다가끔 엽기적이기도 하지만 같은 옷을 입고같은 신발을 신고같은 음식을 먹으며서로에게 힘을주는 친구입니다가끔은 친구들과 놀러가고도 싶고마음껏 소리쳐보고도 싶습니다어려울수록 함께 가는 저의 친구들은 가장 소중한 보물입니다하지만 우리의 삶은 마음놓고 친구들과 얘기할 수있는여유조차 없습니다공부가 전부인 세상에서 숫자 몇 개로 평가받고 서로 경쟁하며살아갑니다이제 친구들은 눈에서 멀어지고오직 문제집만 바라보는내가 있습니다 아침등교길에는 머리가 잘려나가고벌 받는 것도 모자라 짐승처럼 맞아야 하는내가 있습니다그러던 중 한달전...가장 친했던 친구가...제 곁을 떠났습니다...[멍하고 아무생각 없이 하루하루 생활하기. 말도 안하고 누구와 만나지도 않고, 멍하게...그냥 멍하게 있어보고 싶다 BUT.. 현실적으로 너무 불가능하다. 방학내내 까지는 안바라고 딱 2틀만 공부와 학원 지옥에서 벗어나 내 몸과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고싶다.]그저 하루만 쉬고 싶다던 친구는...제 곁을 떠났습니다...점수 하나에 서로를 미워하는동안 저는 너무 많을 것을 잃었습니다하지만 이젠...더이상 잃지 않으려 합니다살아가며 진정 배우고 얻어야할 것들을절대로 잃지 않으려 합니다이젠 더 이상...나의 소중한 친구를...빼앗기지 않을 겁니다나는 대한민국 청소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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